■ KFO 합격수기
- 제33회 외환전문역 2종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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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전에 국제무역사 준비를 한국금융개발원을 통해서 했습니다. 강의 커리큘럼, 환급반 등 여러가지 조건에 매우 만족해서 이번에 외환 전문역 2종을 준비할 때도 고민없이 한국금융개발원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 자격증을 취득한 후라 1,2 과목은 어렵지 않게 강의를 한번 돌리고 모의고사를 푸는 정도로 가볍게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기업관련 여신 과목은 생소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강의는 1번 밖에 듣지 않았습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시길 3과목은 분량도 많고 저도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모의고사와 문제풀이 그리고 오답노트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오답노트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3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비전공자여서 회계관련 용어와 생소한 개념들을 외우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많은 문제풀이 후 오답노트를 하면서 자신감을 찾았던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앞서 말했듯이 환급반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부를 할 때 동기가 확실한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격증 취득이라는 동기가 있지만 거기에 환급이라는 보상까지 따라온다면 더욱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목표를 이루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생소한 개념을 배울 때 처음에는 누구나 두렵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극복하고 어떻게든 머리 속에 넣고 문제풀이 후 오답노트를 꼭 하길 바랍니다. 옛말에 '첫 술에 배 부르랴'라는 말이 있듯이 모의고사 회차가 늘어날 수록 오답노트를 꾸준히 한다면 성적이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장에서도 확신은 없지만 뭔가 이상한 보기가 보일 것입니다. 외환전문역2종은 가채점 답안 공개를 하지 않아서 걱정이 있었는데 막상 결과가 나오니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너무 겁먹지 말고 오답노트를 꼼꼼히해서 다들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