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CDCS] 직장인 2개월 합격 수기 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정재환 선생님의 국제무역사 강의를 들은 것을 시작으로, 외환전문역 2종까지 수강하여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CDCS에 도전해보고자 다시 정재환 선생님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기 떄문에 공부하면서 힘들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 않아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준비기간은 2달 반 저도 공부하였습니다. 게다가 직장인이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평일에는 되도록 야근을 하지 않고 퇴근하여 2시간씩 틈틈이 공부를 하였고, 주말에 몰아서 공부를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국제무역사, 무역영어1급, 외환전문역을 공부하였었기 때문에 이론 적으로 아는 부분이 많아 공부할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가장 힘들었던 점은 직장인이라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은 점 이었습니다. 퇴근 후 육체적으로 힘이 든 상태에서 시간을 쪼개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게다가 공부할 범위도 많았기 때문에 주말도 빼놓지 않고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정재환 선생님이 말씀 하셨듯이 공부내용에 있어서도 ISP의 내용이 UCP의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반대인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암기하기가 힘들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국 금융개발원 KFO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합격 후 환급입니다. CDCS는 시험 비용 자체로 비쌀 뿐만 아니라 강의도 다른 강의에 비해 비싼 편이었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금융개발원의 환급 시스템은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어 압박을 덜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정재환 선생님을 고용한 것도 하나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자격증을 취득할 일이 생기면 계속 찾을 생각 입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CDCS 시험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시험입니다. 저는 영문학과를 전공하였지만, 무역학과를 졸업하신 분들에게도 결코 쉽지 않을 시험 일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많은 내용을 알고 계신다고 할지라도, 실무 능력을 테스트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시험문제를 풀 때 이론 내용을 적용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또한 공부할 내용도 방대하여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CDCS 시험을 과소평가 했다가 겨우 70점을 넘겨 합격하였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