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상반기 대학생 3개월 CDCS합격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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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CDCS를 강의하는 3개의 싸이트에서 강사님들의 OT강의를 모두 들어본 결과 정재환쌤의 강의력이 좀 더 귀에 쏙쏙 박히는느낌이었습니다. 수업중간중간에 일화나 사례를 얘기해서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것도 좋았구요. 그래서 좀 더 졸지않고 집중해서 잘 들을 수 있었던 거 같네요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1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약 3개월 공부했네요 1월 한달간은 인강을 한바퀴 다 돌리자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하루에 3~4개의 강의를 듣고 자기전에 10분정도 복습을 했어요. 2월은 인강을 전체적으로 한 번 다시듣고, 나 혼자만의 공부시간을 늘려갔습니다. 혼자 고민하고, 조항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용을 곱씹어 봤어요.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문제풀이에 들어갔습니다. LIBF에서 나오는 문제들을 모두 뽑아서 최소 5번은 풀고 복습했던거 같네요. 문제 지문별로 분석하고 어떤 법의 어떤 조항에 속하는지 생각하면서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흐음 힘들었다기보다 불안했던 점이 좀 있었어요. 강의가 최신이 아닌 2년전것이기 때문에 과연 요즘에도 이런 출제 트렌드로 문제가 나올까? 라는 불안감이 있었던거 같아요. 문제풀이도 좀 아쉬웠습니다. 확실히 CDCS는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을 봐야해요. LIBF, 타사 인강싸이트, 여러 카페 등 수집할 수 있는 문제는 모두 모아서 풀어보길 권해드립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교재의 간편화가 가장 큰 장점이었던거 같네요. UCP, ISBP, ISP 등 책들이 모두 두껍고 분량이 매우 많습니다. 이를 한권으로 단일화시켜주고 꼭 필요한 내용만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주신게 정쌤이라 생각해요. 특히 시험막바지에 다다랐을때 최종정리가 정말 중요한데 이 요약본 하나로 전과정을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효율적이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마 대학생이라면 주변에 CDCS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응시료도 매우 비싸니 준비하실 때 망설여지고 걱정이 크실 거에요. 저도 약 한달은 고민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이 시험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무역 비전공자인 저도 내용이해하는데 수월했으니까요. 하루 5~6시간씩 3개월이면 충분히 따는 자격증입니다. 메리트는 제가 현직자가 아니라 정확히 말씀드릴순없지만 내가 은행에 입사하고 싶다, 외환일을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따면 정말 좋다고 생각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