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3개월 합격후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전에 원산지관리사 강의를 통해 좋은 강사님을 만났고 한국금융개발원에 대한 신뢰가 높았고 정재환 강사님 또한 유명하고 잘 가르치시기로 유명하셔서 수강하게 되었다. 또한 환급 제도가 있어서 더욱 열심히 하게 만들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총 3개월이 결렸다. 먼저 최대한 강의를 끝내놓고 다시 복습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하루에 강의를 4~5개정도 듣고 필기를 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지난주에 들었던 강의들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고 CDCS는 UCP를 기본으로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UCP를 외우다시피 봤고 UCP와 연결되는 ISBP도 중점적으로 봤다. 나머지 ISP, eucp등은 2주 정도 남았을 때 관련 문제만 모아서 풀어보고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공식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3개의 연습 문제와 강사님이 주시는 연습 문제를 제외하고는 기출 문제가 없었고 시험이 임박했을 때는 같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봐야 되는 상황도 있어서 다른 응용 문제에 대한 대비가 좀 부족하다고 느꼈다. 또한 시험료가 워낙 비싸서 한번에 꼭 합격해야 된다는 부담감이 커서 힘들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능 큰 장점은 좋은 환급 제도가 있다는 점과 강사진이 좋다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원산지관리사를 통해 좋은 강사진과 합격을 통한 강의료를 환급 받은 경험이 있어서 CDCS도 한국금융개발원을 택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역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더라도 2~3개월 정도 투자한다면 충분히 획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강의료와 시험료에 대한 부담이 크겠지만 그만큼 꼭 합격해야 된다는 자극을 받고 공부한다면 꼭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