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CDCS 2.5개월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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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저는 은행을 다니지도 않고 주위에 CDCS를 경험한 사람이 전무하였습니다. 제게 CDCS라는 시험이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여러 온라인 사이트의 합격 수기들을 꼼꼼하게 읽어보았습니다. 최근에 가장 합격 시킨 인원이 많고 또 정샘의 강의가 재밌다는 여러 수기들을 읽고 주저 없이 한국금융개발원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환급반 또한 제가 끝까지 이 시험을 완주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1월 중순부터 시작했지만 제대로 시작한 것은 2월 중순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 여러번 반복학습을 통하여 익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정재환 선생님께서도 여러번 반복학습을 하는게 좋은 이유가 한번 보고 모두 습득하려 하면 결국에는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외우게 되고, 결국 실전 문제를 접하면 틀리게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중요한 UCP,ISBP,ISP,URR,문제풀이 강의는 3번-5번 이상, 나머지 강의는 2번 이상 들었습니다. 정재환 선생님 말씀이 빠르셔서 처음에는 1.2배속->1,4배속->1,6배속->1.8배속 이런식으로 늘려가면서 공부했습니다. 정샘이 구두로 설명해주시는 것도 꼼꼼히 메모해야합니다. 이러한 말씀들이 특히 서류심사 파트에서 판단 기준으로 많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 3주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3주 동안은 LIBF에 나온 샘플 3회분 문제를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제가 정재환 선생님께 20개 이상의 질문을 했음에도 늦은시간까지 항상 친절하게 답변을 달아주셔서 잘 해결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샘플문제를 3번 이상 풀었고 실제 시험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보실 분들은 꼭 풀어보시고 시험에 임하셔야합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막연한 불안감이었습니다. 90만원짜리 시험이고 주위에 정보를 아는 사람도 인터넷 상에 정보도 별로 없는 시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샘이 중간중간에 할 수 있다고 자기만 따라오면 붙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셨고 이게 수험기간 내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정재환 선생님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단연코 정재환 선생님입니다. 재미있기도 하시지만 강의 능력은 정말 뛰어나십니다. 예를 들면 UCP조항을 그냥 읽어주시기 보다는 이걸 도식화 해서 설명해주시고 직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특히 운송서류 부분을 도식화하여 설명해주신 것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혼자 공부할 때 모르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인데 새벽 1시까지 답변을 달아주시던 모습에서 정샘의 프로의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처음에 2달 준비해서 붙었다, 직장인도 할 수 있다 이런 합격수기를 보면서 쉽게 뛰어든 시험이었지만 나중에는 괜히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3달 동안 부담감이 컸던 시험이었습니다. 그만큼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재환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면 충분히 합격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문제풀이를 빨리 들어가시라는 점입니다. 문제를 풀고나서 기본강의를 다시 들으면 어떤 부분이 중요하고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보이기 때문입니다.(LIBF의 샘플 문제는 3주전에 꼭 접해보세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