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상반기 CDCS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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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워낙 정보가 부족한 시험이라 도전을 해야 할 지, 또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고민하던 와중에 우연히 KFO 사이트에서 CDCS 강의를 발견했고 이전부터 정재환 관세사님의 무료강의를 듣고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수강신청 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여러 무역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무역기초나 UCP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숙지한 상태로 시험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여유롭게 준비하고자 시험 약3달 전에 강의를 신청했는데 빈둥대다가 결국은 막판에 허겁지겁 공부했습니다. 강사님 말씀대로 2달 정도의 여유를 갖고 준비하시길 추천 드립니다.신용장시험이니 신용장통일규칙인 UCP는 그렇다 치더라도 ISBP의 양이 정말 많더라구요. 특히 운송서류에 대한 부분이 부담스러웠는데, 양도 양일뿐더러 각 운송서류별 요건을 비교하며 공부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관세사님은 이러한 운송서류 내용을 단 5강으로 깔끔히 정리해주셔서 그것만 보고 공부했습니다.
또 부담스러웠던 것이 ISP인데요, 지난 시험에서 보증신용장의 출제비중이 상당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ISP는 UCP와 애매하게 비슷하다가 애매하게 달라서 배운 것이 섞이기 쉽기 때문에, 강사님이 보증신용장과 화환신용장, ISP와 UCP를 비교해 설명해주시는 것이 많이 도움 됐구요, 강의 듣고 원문은 한번 정도만 훑어보고 강사님이 정리해주신 내용만 공부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여타 시험만큼 정보가 많은 시험이 아니고, 놀다가 시험 가까워져서 공부했기 때문에 초조하고 불안한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수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떨어지면 안 된다는 부담감도 상당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사님께서는 최대한 수험생 입장에서 공부하기 쉽게 정리를 해주시고, 헷갈릴 법한 내용은 여러 번 반복해서 강조하시기 때문에 배운 게 헷갈리거나 섞이는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강사님 자료와 수업 들으며 필기한 내용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점도 좋았구요, 무엇보다 강사님이 유머감각이 있으시기 때문에 강의가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 시험인 만큼 여유있게 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역기초와 UCP는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인 만큼 반복해서 익히시고 이것이 확실히 숙지된 상태에서 eucp, URR, ISP를 공부하신다면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