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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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련 직종에 근무하는 것이 아니라서 친구로 부터 CDCS 자격증이 있다는 얘기만 들었고 달리 이 시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단이 전무하던 차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한국금융개발원에서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CDCS 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았는데 금융자격증이면서 무역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관세사로 활동하고 계신 분이 진행하는 한국금융개발원의 강의가 수험 준비에 적합할 것 같아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정확한 기간은 잘 기억이 안나고 시험 3개월 전 즈음에 수강 신청을 한 것 같습니다. 직장 다니며 준비하다보니 피곤한 날도 있고 공부하고 싶지 않았던 날도 있어 매일 인강을 챙기지는 못했고 구멍이 생긴 주에는 최대한 주말에 채워넣으면서 시험 3~4주 전에는 수업 내용 마무리를 했습니다. 강의 마무리 후에는 문제풀이를 반복하며 시험 준비를 마무리 했습니다. 수업 들은 후에 강사분이 말씀하신 대로 교재와 필기내용을 보며 복습을 했고, 중요 규정들은 출근 길에 조금씩 다시 봐 두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시험을 붙어도 원하는 곳으로 이직하는데 쓸모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특히 응시료와 수강료가 비싸서 제대로 가고 있는 건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되고 동기 부여가 잘 안되었습니다.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고, 강사분도 강의 분위기를 풀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하시고, 흥미가 가는 실무 얘기도 종종 들려주셔서 시험 합격까지 잘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여자친구 얘기는 좀 덜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사와의 1대1 답변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인강 수업을 들은 후 질문이 생겨서 1대1 질문을 이용한 적이 있는데 강사분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셔서 시험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는 실강과 달리 질문이 생겨도 바로 물어보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부족하여 질문 사항을 표시만 해두고 해결되지 않아 나중에 다시 보면서도 같은 질문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금융개발원에서는 강사분과의 1대1 질문 창구가 마련되어 있고 실제로 답변도 잘 이루어 져서 인터넷 강의의 단점 없이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만을 취할 수 있어 퇴근 후 시험 준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강사분도 강의에서 강조하시지만 UCP 규정 숙지와 문제풀이가 많이 중요한 시험 입니다. 그 외 자잘한 사항들은 강사분이 수업 자료로 잘 정리해 주시는 것을 챙기는 것만으로 충분하며 문제 풀이는 강사분이 직접 만드신 문제 외에도 LIBF 사이트에 문제가 제공되니 시험 보기 전에 풀어보시고 가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