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상반기 CDCS 합격후기.
-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쌤 강의는 대학시절 국제무역사 공부를 할 때도 들었고, 강의가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타사에 비해 환급 제도가 있는 것도 선택할 때 영향을 주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준비기간은 대략 2개월 정도 됩니다. 크게는 평일에 강의를 우선 끝내고 강의로 배운 이론은 주말에 공부하는 패턴으로 준비했습니다.평일에 퇴근하고 나면 도저히 집중이 힘들어서 강의를 듣고 중요한 부분을 노트했고, 주말에는 공부하며 모르는 부분을 체크했다가 정쌤께 질문하여 궁금한 부분을 해결하였습니다.
파란책이 내용이 너무 방대하다고 생각되어 다른 건 몰라도 UCP를 완벽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시간이 될 때마다 읽어보았습니다. 최종적으로 UCP를 정리할 때는 정쌤의 OX 문제로 정리를 했습니다.
ISP의 경우 이해가 잘 안되기도 하고 공부하기가 어려워서 UCP 와 비슷한 부분을 공부했고, 정쌤 노트를 읽는 정도로만 공부했습니다.
최종 정리 문제는 여러번 풀어보고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은 노트정리하여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직장인이다보니 평일에 집중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또한 실무자라서 근자감으로 어느 정도는 알겠지.. 하고 나태하게 공부했기 때문에 시간이 다가올수록 초조했던 것 같습니다.집중이 안될 때는 UCP 조금이라도 읽는 식으로 어떻게든 책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선 정쌤의 개그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응...? 스러운 개그도 있지만 그런 개그 덕에 즐겁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방대한 내용 중에서 정말 꼭 알아야되는 중요한 부분을 정확히 이해시켜주셔서 전반적으로 공부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환급제도도 타사에 비해 매력적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좋은 날 왜 집에 있나 싶을 때도 많았지만 공부를 하면서 결과와는 상관없이 준비를 잘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와 같이 무역이나 은행 쪽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CDCS는 공부해두시면 정말 좋은 자격증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간다고 생각이 들지라도 정쌤이 여러번 강의해주셔서 어느새 이해가 가고 자연스레 공부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겁니다...(*_*)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하게 공부해나간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