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018 CDCS 하반기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선 저는 수출입 무역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여러 무역서류를 다루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었고 CDCS라는 자격증을 알게 되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처음 학원을 선택할 때 가장 유명한 3군데 대표 강사님들의 OT를 들었어요. 그 중에서도 정재환 강사님의 강의 스타일이나 성향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좋은 점은 크게 2가지로 압축할 수 있어요. 첫째, 직관적인 이해를 많이 도와주세요. 수출입 과정의 흐름과 그 과정에서의 은행원, 은행, 수출자, 수입자의 역할과 의무 권리에 대해서 직관적으로 파악가능하게끔 도와주십니다. 둘째, 지속적인 반복을 해주세요, 했던 얘기를 또하고 또하고 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강의 스타일은 강사가 부지런하고 인내심이 강해야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정재환 강사님은 굉장히 부지런한 스타일이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일하면서 준비하게 되어 약 5개월 정도 준비한 거 같아요. 퇴근 후에는 녹초가 되어 자기전에 누워서 인강을 들었어요. 특히 이 시기가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게 왜냐하면 정재환 강사님은 굉장히 유쾌하시고 직관적인 설명을 해주셔서 처음 1회독 할 때도 거시적인 흐름을 잡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그 후로는 지속적으로 책을 반복하였고 전체 강의는 2순환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CDCS는 절대 개념만 잡고 가면 안되는 걸 명심하세요.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적어도 기출이나 모의고사 5회이상은 풀고 완벽히 외우고 가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평일에는 퇴근하면 몸에 힘이 없어서 반신욕하면서 강의 듣고 누워서 듣곤 했어요. 그래도 가능했던 것이 정재환 강사님 수업이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루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계속 웃으면서 즐겁게 수강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CDCS는 무한 반복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또 보고 또 풀고 그 지겨운 과정을 계속 하셔야만 해요. 다만, 범위가 명확히 있고 또 많지 않아 여타 시험보다는 좀 덜 지루하게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국금융개발원의 첫번째 장점은 홈페이지가 깔끔하고 보기 쉽게 되어있어요. 사실 이 부분이 사소한 것 같지만 중요하거든요. 빠르게 수강하고 또 교수님과의 직접적인 상담이 바로 이루어질 수 있게끔 홈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서 편리한 것 같습니다. 또한, 수강기간이 굉장히 길어요. 학원측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 대한 매우 큰 배려라는 생각이 드네요. 뿐만 아니라 왠만한 무역 금융 자격증에 대한 강의가 오픈되어 있어요, 그래서 물류관리사를 이제 곧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하루라도 빨리 한국금융개발원에서 시작하세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너무 급하게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좀 더 시간을 길게 잡게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일하면서 하느라 너무 조급했고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좀 더 즐기면서 해보시면 어떨까 하네요. 또 시험비가 굉장히 비싸므로 확실하실 때 시험보시는 거를 추천합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시험은 기존 기출이랑은 패턴이 다른 문제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는 겨우 넘어서 합격했으므로 아찔했던 시험이네요. 모두 열심히 하시고 수업 잘 들으셔서 합격하시길 바래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