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CDCS 합격수기(10월27일 시험)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CDCS라는 시험자체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도 있는건지 국내에 강의가 잘 되어있는 곳이 많지 않았어요검색을 해봐도 명확한 커리큘럼 같은걸 확인하기 어려웠고, 강의수강료가 비싸기 때문에
환급반에 대한 선호도 있었습니다.
선배의 추천도 있었고, 가족분 중에 정재환 강사님을 통해 수업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어한국금융개발원을 통해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최초로 인강을 등록한건 5~6월 경인것 같아요. 4월 시험에는 다른 걸 준비하느라 10월을 목표로 했는데천천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5개월정도 계획했습니다.
가볍게 인터넷강의를 1회 수강하고 원문을 재검토하면서 기억을 상기시키고자 하는게 주 목적이었어요
9월까지는 천천히 강의만 들었습니다.
진짜 최고인거는 강의내내 이전 강의내용이 계속 반복된다는 점이 정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10월에는 UCP랑 ISBP를 영문으로 복습하면서 본격적인 문제풀이를 시작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만만히 보다가는 큰 코 다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영어로 나온다는 점과 하자체크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그 때 알아가지고
새로운 문제를 많이 보는것 보다 누적해서 계속 반복학습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CDCS가 내용이 굉장히 많습니다.공부하는데 양이 많으니까 괴롭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 부분만 학습할 수 있어야 하는데
100점 맞을 시험이 아니니까요
선택적으로 공부하는게 사실 마음이 편한 방법은 아니지만
강사님 믿고 진행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강사님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급을 해준다는 장점도 있고..한국금융개발원은 금융관련 자격증을 수강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험비가 되게 비싸죠.. 강의료도 비싸요..그래서 천천히 긴호흡을 갖고 준비하기를 권합니다.
대학생이시라면 최소 6개월, 현업에 계신다면 최소 3개월..
전부 영문으로 시험을 본다는 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니까 문제에 쓰이는 표현들도 익힐 수 있으려면
충분한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양이 많다고 절대로 부담갖지 말고,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하려고 하지도 말고
긴 시간동안 조금씩 공부한다면 누구나 다 합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재환 강사님과 함께 하면 말이죠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