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37회] 은행텔러 비전공자 + 직장인 합격수기 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일을 시작하면서 금융권 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시작하는 터라 막막했는데 일단 관련 지식을 조금이라도 쌓고 싶어서 자격증을 알아보던 중 비 전공자다 보니 너무 어려운 시험말고 가장 쉬운 시험이라는 은행텔러를 준비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후기를 보니 한달이내로 공부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비전공자이고 직장을 다니고 있다보니 독학으로 하기는 무리가 있는것 같아서 인강을 알아보던중 수강료도 저렴하고 환급제도도 있고 후기도 좋아서 믿을만 한 것같아서 한국금융개발원에서 은행텔러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1월 말 부터 시작하기는 했는데 그때는 하는둥 마는둥 했고 빡세게 공부를 시작한거는 설 연휴지나고 이월 말 부터 시작한것 같네요! 공부한 기간은 대략 한달 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터라 주중에는 7~8시에 공부를 시작해서 11~12시 정도에 공부를 끝냈던것 같네요! 사실 금융개발원 책 한권만으로는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은행텔러 개념서랑 기출문제집 하나까지 샀습니다. 하루에 보통 강의 1개 정도? 많으면 2개 정도 수강했구요 주말에서 3~4개 정도 들으면서 진도를 뺐습니다. 강의를 듣고 해당하는 파트를 개념서로 복습하고 문제를 풀었어요 금융개발원에서 만든 책은 요점정리? 처럼 암기하고 중요내용 체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시험 4일 정도 남겨두고 강의 완강했구요 나머지 시간은 암기해야할 부분을 따로 정리해서 암기하고 금융개발원에서 제공된 기출문제 풀어가면서 틀렸던 문제 다시 보면서 마무리 정리 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무래도 시간의 압박이랑 다른 사람들은 쉬운 시험이라고 하는데 저는 정말 생소한 내용이라서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것에대한 자괴감때문에 정말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일 끝나고 오면 쉴 시간도 없이 공부를 했는데 생각보다 진도는 빨리 안나가고 시험날짜는 다가오고 몸은 힘들고 했던게 제일 힘들었고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에 한번더 포기할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ㅠㅠ 그래도 금주쌤이 계속 반복해서 말해주고 같은내용 계속 다시 설명해주고 하시니까 점점 익숙해져서 괜찮더라구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그렇~게 쉬운 시험은 아닌것 같으니 발등에 불똥 떨어져서 저처럼 마음 졸이지 마시고 조금 시간을 넉넉하게 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선 환급제도라는점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처음에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진짜 그냥 때려칠까 라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 솔직히 공부한 보상으로 돈이라도 돌려받자! 라는 생각으로 참고 열심히 했었어요!! 진짜로 합격하고 보니 합격한것 만으로도 좋은데 꽁돈 생기는 느낌이라 너무 좋네용! 맛있는거 사먹어야겠어용ㅎㅎㅎㅎ 그리고 금주쌤이 항상 응원해 주는게 느껴졌고 포인트만 콕콕 찝어주시니까 복습할때라던지 개인적으로 개념서 읽을때도 훨씬 이해가 잘되고 문제 풀기도 수월했습니다!! 학습질문란에 올린 글에 대한 답변 속도도 엄청 빨랐어용~! 친절한 금주쌤 감사합니다 ^^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일단 제가 생각했을때 처음 시작하는 분들한테는 그렇게 쉬운시험은 아닌것같아요! 시험 끝나고 나와서 커뮤니티에서 난이도 이야기를 쫌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는 분들이 대다수 더라구요 다른 분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이번시험이 유독 어려웠다고 하던데 시간 넉넉히 두고 꼼꼼히 공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처럼 간당간당하게 합격해서 걱정하시는것 보다 금융개발원에서 강의 들으면서 여유롭게 꼼꼼히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