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39회 비전공자 은행텔러 삽격수기 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은행텔러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면서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독학은 힘들 것 같아서
여러 사이트의 인강을 찾아보던 중에 한국금융개발원을 알게 되었고,
친절한 금주쌤의 당당한 오리엔테이션 영상을 보고 믿음이 생겼고
환급반이라는 조건이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서 수강신청 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준비기간은 약5주 정도 준비한 것 같습니다.하루에 인강을 3-4개씩 보고 바로 그 날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싶은데
특허교재에 있는 문제로는 실제 시험에서 모든 유형을 파악하기 힘들 것 같아서
다른 문제만 있는 교재를 사서 같이 풀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 일주일부터는 모의고사를 4회정도 풀고 모르는 단원을 집중적으로 복습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비전공자라서 금융전문 용어들이 생소하고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힘들었지만,금주쌤 말처럼 많이보고 익숙해지면 된다해서 열심히 듣고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특허교재에 문제가 부족한 것 같아서 딱 이 한 권만 보기에는 마음이 좀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모의고사 문제를 프린트 하고싶었는데 못해서 그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장점은 당연히 얇은 특허교재 입니다.비전공자로 처음 책을 볼때 상,중,하로 나뉘어 있는 두꺼운 책을보고 정말 이걸 할수있으려나
자신감이 없었는데 얇고 중요한 내용만 있는 특허교재를 보고 할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어
거부감 없이 잘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금주쌤의 깔끔하고 재미도 있는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도 한국금융개발원의 강의를 고민하시고 계시다면그 고민 그만하시고 친절한 금주쌤과 특허교재를 선택하세요
후회 없어요
그리고 시험장에 갔을 때 다들 두꺼운책 들고올때
얇은책 하나 딱 꺼내서 보고 좋았어요
그리고 비전공자 분들도 할 수 있어요!! 금주쌤만 믿고 완강 해보세요
화이팅 !!!!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