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39회] 은행텔러 합격수기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행텔러 시험 원서를 내려고 할 때 주변 지인들에게 강의 추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2~3군데 선정하여서 직접 OT를 듣고 금주쌤 강의가 제가 원하던 강의라고 생각하여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뽑아서 알찬 강의를 해주시겠다던, 믿고 따라오면 합격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이끌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강의 신청은 한 달 전에 신청하였으나, 일과 병행하면 공부하는 건 무척 힘들었습니다. 시험 3~4주 전에는 매주 3시간정도는 강의를 듣고 내용을 복습하자는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험기간이 다가올수록 '과연 강의를 다 듣고 시험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의라도 다 듣고 시험을 치고 싶다는 생각에 강의 배속을 높이고 그에 따른 집중력도 높여서 공부를 하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모든 강의를 다 듣게 되었고, 중간중간 미흡한 부분만 강의를 따로 들어가면서 특허교재를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비전공자여서 처음에 생소했던 내용들이 2~3번 반복해서 보니 기억력 잘 남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주쌤이 농담삼아 알려주신 암기법이 진짜 시험장에서 생각나서 쉽게 풀 수 있었던 문제도 많았습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짧지만 굵게 시험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가장 힘든 건 평일에 공부하기가 너무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출퇴근시간도 짧아서 출퇴근시간에 노래처럼 듣지는 못했지만 주말에 3시간 정도만 투자하자고 생각하면서 평일에는 일과 휴식 위주로 하였고, 일주일전부터는 좀 더 빡시게 공부에 집중을 했던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의+교재 제공에 감동을 받았고, 강의와 교재 무엇하나 빠짐없이 알찬 구성이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비전공자인 사람도, 일을 병행하는 사람도 짧은 시간에 합격을 할 수 있게 만든 점이 감사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도전을 즐기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강의를 처음 들었을 때 생소한 단어들도 2~3번 반복할수록 이해가 되고, 기억에 남아 있게 되었고, 시험공부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력만 한다면 누구나 달콤한 열매의 맛을 맛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도전하세요!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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