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41회 은행텔러 비전공자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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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은행 IT 개발 취업 준비생입니다. 전산직으로 입행하더라도 전산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닌 전반적인 은행의 업무를 익히고 부서에 배치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업무를 접해보면 좋겠지만, 환경적으로 불가능하니 개념적인 부분만이라도 알고 싶어 찾아보다 '은행텔러' 시험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라면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야겠지만, 은행텔러 시험에만 집중할 수 없기에 인터넷 강의를 듣기로 했습니다. 강의를 찾아보다가 핵심만 담은 얇은 책 한 권에 꽂혀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강의를 신청했을 때, 시험까지 2달 정도 남았었습니다.
한 달, 2주 합격 등 짧은 준비 기간으로 합격한 후기를 많이 봐왔는데 준비를 늦췄다가는 시험에 다다랐을 때 제대로 공부를 못 할거 같아 기간은 길게 두고 매일 조금씩 학습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강의 들을 수 있는 날에는 한 강씩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강사님은 첫 번째 개념 학습 후에 두 번 더 강의의 핵심 내용을 반복하여 복습하게 합니다. 그러고 강의를 듣고 나서 바로 핵심 내용을 노트에 적어보면서 한 번 더 복습하여 강의 한 번으로 3번을 복습한 효과를 얻게 됩니다. 이때 강의 중 핵심 내용을 반복할 때 머릿속으로 개념을 떠올리며 적어가면서 학습을 했습니다.
완강을 하고 나서는 시중에 파는 기출문제집을 하나 사서 풀었습니다. 문제를 풀고 틀린 부분이나 모르는 부분은 특허 교재를 참고하였고 문제 중 특허 교재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은 특허 교재에 적어 두고 참고하였습니다.
시험 일주일 정도 남았을 때는 특허 교재와 필기한 부분만 보고 정리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은행 관련 업무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니 생소한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모르는 단어라도 일단은 보고 외우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강의를 조금씩 듣다 보니 어느 정도 흐름도 생기고 머릿속에 실무에서는 어떻게 업무를 진행할까라는 생각을 그려가면서 학습하니 금방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헷갈리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강사님이 여러 번 반복하면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강의의 마지막에 핵심 내용을 두 번 더 정리해주셔서 따로 복습할 시간을 많이 줄였고 생소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어렵고 잘 모르는 부분이 있더라도 반복하여 개념 정리를 하면서 학습하면 좋겠습니다. 은행의 기본적인 업무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현업이든 취업준비생이든 업무를 진행할 때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두고 시험도 합격하면 좋겠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