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19회] 투자자산운용사 합격 (비전공자, 첫금융자격증)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선, 저는 비전공자이고 첫 금융자격증을 준비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되도록 풀어서 설명해주는 강사님이 필요했습니다. 타사 강의들과 함께 맛보기 강의를 듣고 난 후 김정석 강사님이 그런 강의 스타일이라 마음에 들었고, 개인적으로 사투리 쓰시는게 너무 좋아서..ㅋㅋ 지루하지 않고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방대한 양을 단순히 읽어주기 방식보다 설명을 해주시니까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환급해주는 제도가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았고, 열심히 한만큼 보상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타사 인강들을 제치고  이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1월 중순부터 시작했으니까 한 달반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생소한 용어들과 개념들이 많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제가 공부파는 아니라서 공부하는 걸 굉장히 힘들어하는데 그래서 초반에는 따로 문제를 푼다거나 책을 달달 본다거나 하지 않고 인강 위주로 시간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인강을 듣고 나서 개인적인 필기를 다시 보는 정도.. 하루에 5강씩 목표를 잡았으나 쉽지 않아서 3-4강 정도 들었습니다.

인강을 다 듣고 나서 일주일 동안 기본서를 정독하고, 강의에 썼던 필기자료들을 정리해서 A4용지에 다시 축약해서 정리했습니다. (저는 기본서 다섯권을 중ㄱㄴㄹ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었는데 제 생각에 기본서는 있으면 좋은 것 같고, 마지막 5권은 없어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 한 권으로 2주 동안 개념&문제풀이에 집중했습니다. 문제를 막상 푸니까 너무 헷갈리고 다 틀리곤 했지만 정리해놓은 개념을 보면서 문제 풀고, 문제마다 맞건 풀리건 그 문제에 대해 다시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어느 정도 반복하다보니 눈에 익는 문장들이 보였고, 잘 맞출 수 있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기본서 5권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에 대한 압박이 힘들었습니다. 이 많은걸 언제 다하지 싶어서 과하게 계획을 짜는 바람에 오히려 밀리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는데,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모든 분량이 다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공부를 해보니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계산문제에서 특히 힘들었었는데, 모든 식을 정리하고 외우려고 했으나, 제 머리로는 한계가 있었고 기본적인 부분, 내가 잘 외울 수 있는 부분, 잘 나오는 부분들만 간추려서 외웠고 그 이상으로는 사실 시험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식을 완벽히 외우지는 못해도 이 식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 관계를 이해하고 갔더니, 그 관련 문제들은 다 맞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합격이 목표이긴 했지만 단순히 ‘70점만 넘자‘가 아니라 정말 이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었기 때문에 기본서 정독에 더 시간을 들였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사실 다른 타사 강의는 맛보기 말고는 이용해보지 못해서 한국금융개발원이 가진 차별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강사님, Q&A, 환급제도 입니다.

김정석 강사님은 정말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을 잘해주시고, 또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엄지척! 최고!)

그리고 강의 창에 보면 강사님께 Q&A를 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렇게 바로바로 보내면 피드백이 빨리 와서 궁금증이 빠르게 풀리고, 또 강사님이 직접 답변해주시니까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도 종종 있는 것 같아 많은 분들이 동기부여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전공자 여러분도 두 달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하라면 몇주내에 문제집하나 정독하고 대충 70점 넘을 수 있지만 그건 자격증 취득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플랜은,

하루에 인강 4강정도 듣고 복습하기(기본서 정독, 강의 자료 정독), 남은 시간이 있다면 기본문제풀이

이렇게 하시면 한 달 내로 인강 마스터 & 기본서도 한 권 정독한 게 됩니다.

그러고 기본서를 한권 더 정독하면서 문제풀이로 들어갑니다.

계산문제는 너무 어렵다 싶으시면 버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려워도 기본적으로 식의 관계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파이널로 모의고사를 풀기 전까지는 답지를 보면서 문제를 푸는 편이었습니다.

눈에 많이 익히는게 중요하고, 여러번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이해하면서 외워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할수있어요! 화이팅!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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