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1회 투자자산운용사 합격 후기 (비전공자 /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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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투자자산운용사란 자격증을 알게 되고 무작정 인터넷에 검색했을 때 금융개발원 홈페이지가가장먼저 보였습니다. 해당 자격증 강사님인 김정석 강사님의 인강 맛보기를 봤을때
비전공자도 합격할 수 있게 알기쉽게 가르쳐주겠다 는 말씀을 듣고 믿음이 가서 그냥
큰 고민없이 등록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8월 첫주부터 시작해서 총 4개월 걸렸습니다. 사실 경제와는 아예 담을 쌓고 살아왔던 지라처음에는 채권이 정확히 뭐지 이런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1월 시험은 무리겠고
19년 3월 시험을 노리자는 마음으로 천천히 주말 하루 할애하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듣다보니 몰랐던걸 알게되는게 상당히 보람차기도 하고 눈에 안보이던
경제기사가 이해가 되는데 맛이 들리다보니 조금더 스피드있게 욕심내기 시작했고
그러다 결국 평일은 회사 점심시간(1시간반)에 인강 하나 씩, 주말에는 하루만 딱
풀로 하루종일 강의 듣고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출퇴근길 노트 보면서 전날 수업들은거 잊지않게 가볍게 복기해주고요.
시험 2주남기고부터는 퇴근후 독서실 등록해서 퇴근후 3시간정도씩 공부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비전공자로써 너무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서 아무리 강사님이 쉽게 설명해주셔도기반지식 자체가 없다보니 자꾸 용어를 검색하면서 들어야해서 진도가 상당히 느렸습니다.
앞서 얘기했듯 채권이 정확히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던지라
어려운단어나오면 검색해서 이해하고, 거기에 파생된 단어 괜히 궁금해서 이어나가면서 검색하고
그러다보니 진도 외 공부시간이 꽤 많이 들었습니다.
진도 안나가는 그 속상함에 정신적으로 답답해서 힘들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채권도 모르던 비전공자를 당당히 한 회만에 합격시킬 수 있다는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교육내용이 단연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3회가 정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책을 다 공부했는데 모의고사 점수가 막 50점대 나와서
내가 지금 제대로 공부한게 맞나 했었지만 모의고사 마저도
진도의 한 부분이다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다른 곳 후기 보니 뭐 2주만에 합격 이런 사람들도 있더군요.
헛웃음이 났습니다. 저는 4개월 나름 땀흘리며 열심히 해서 겨우 합격했거든요.
그래도 그냥 답은 꾸준함인것 같습니다.
출장이 잦은 직업이라 비행기에서 틈나는대로 보고
이동하면서 보고 시험 한달전부터는 독기 품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되더라구요.
그러니 그냥 우직하게 꾸준히 공부하세요 그럼 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