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23회] 비전공자 직장인 합격후기 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투자자산운용사를 검색하였을 때 가장 상단에 한국금융개발원, 해커스가 보였습니다.

  시험 한달반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는 강의를 찾아야했습니다.

  한국금융개발원의 합격수기가 좀더 많았고, 내용들이 제 공부법과 맞다고 판단되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침 출퇴근 1시간씩 차안에서 인강을 시청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내용들은 이해가 어려워서, 차안에서는 이해 위주의 강의들을 반복 수강했습니다.   
  또한 자기전에 꼭 1파트씩은 인강을 틀어놓고 잠들었습니다. 꿈속에서도 공부하는 기분이었어요^^;   

 

  주말에는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기본 6~10시간은 공부한것 같습니다.

  필수적으로 인강을 들어야할 부분은 개인적으로 2강, 5강이라고 생각됩니다.

  공식을 외워야 하는 파트거든요. 공식을 모르니 아예 문제 접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법규관련 부분인 3강은 상식적인 부분이 많아서 교재를 한번 훑어보고 이해 가지 않는 부분만 인강을 들었습니다.

 

  빠르게 필요한 부분 인강을 듣고, 모의고사와 434제 문제풀이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핵심적으로 해야할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론만 보다가 문제풀이를 하다보니 생소했고, 틀린문제에 대해서는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오답노트 위주로 다시 인강을 청취하고, 교재를 보며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니, 시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시험을 이틀 남기고, 모의고사를 풀었고 똑같이 오탑노트를 풀며 실전 감각을 익혔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퇴근 했을때는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라 공부에 집중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2시간은 꾸준히 해야겠다고 목표로 했기 때문에, 카페에 가서 틈틈히 공부했습니다.

  공대생이었기 때문에 통계풀이나 수학적 풀이는 재미 있었습니다.

  다만 부동산이나, 법률 부분처럼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부분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론부분은 문제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익혔던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김정석 강사님의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가끔 부산 사투리가 섞여나오는데, 오히려 친근감있게 느껴졌습니다.

   암기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만의 금융공학?  공식을 알려줘서 쉽게 암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전공자, 직장인도 합격가능하다. 시작할거면 망설이지 말고 빨리 시작해라'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자격증이라고 해서 절대 짧게 준비해서 붙을 수 있는 자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인강듣고, 정리하고 문제풀이를 한다면 충분히 비전공자도 합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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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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