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 43회 신용분석사 합격수기 (비전공, 상위합격)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환급시스템과 탄탄한 커리큘럼이 맘에 들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201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3개월정도 공부했습니다. 저의 경우엔 경제학 전공으로, 이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회계학이라는 학문이 상당히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수강하기에 앞서 시중에서 수능특강 직업탐구영역 회계원리를 구입하여 회계에 대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본 커리큐럼은 '신용분석사를 위한 기초강의'를 통해 비전공자도 회계에 대한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짜여져 있으니 이런과정은 생략하셔도 무방하실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3개월간의 수험기간 동안은, 교재보다는 강의를 중점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현재 사회복무 중 이기때문에 하루 중 공부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다소 제한되어 있었고, 따라서 교재를 중점으로 한 학습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강의를 2번씩 들으면서 노트와 프린트에 요약, 정리하고 틈틈히 그것을 복습하는 학습전략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요약, 정리한 내용들 중에서도 쉽사리 이해되지않고, 암기하기에도 어려운 것들이 종종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작은 수첩에 메모해 가면서 공부했었습니다. (이렇게 난해한 내용들을 정리한 수첩은 시험직전에 보면 효과가 더 큽니다.) 시험 전 마지막 2주는 1,2부 문제풀이과정 프린트를 풀어보고, 강의를 통해 해설을 들은 다음, 이를 복습했고, 시험전날에는 한국금융연수원에 업로드되어있는 신용분석사 기출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감각을 키우고, 요약노트와 프린트를 보며 중요개념, 놓친개념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비전공자 입장으로서, 전체적으로 과목들이 생소했던 것이 가장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2부의 시장환경분석 일부내용을 제외하고는 1부, 2부 모두 경제학과는 접점이 크지 않아 회계와 재무의 생소한 개념들을 공부해야했기때문에 약간은 위축되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현금흐름분석과 신용평가 종합사례가 가장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진환 강사님, 박진우 강사님이 핵심적인 내용만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고, 1순위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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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사님들께서 강의에서 핵심을 잘 짚어주십니다. 강의만 잘 따라간다면 합격에 큰 지장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환급시스템도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방대한 공부범위에 비해 강의만 잘 따라가고, 어느정도 충실히 공부한다면 합격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평소에 쓰는 계산기와 같은 종류의 여분의 계산기를 구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 시험 전날에 사용하던 계산기가 갑작스레 고장이 나는 바람에, 급하게 다른 계산기를 구입하여 시험을 보았는데, 계산기 입력키의 배열이 달라 약간의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또, 신용평가 종합사례의 경우 상당히 많은 재무비율을 계산해 내야하므로, 시간분배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시험 전에 몇번의 모의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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