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 22회 물류관리사 전공자 합격 후기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한국금융개발원의 인터넷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입니다.


첫째, 교재에 불필요한 내용은 버리고, 핵심만 담겨있습니다. 

물류관리사는 물류관리론, 보관하역론, 국제물류론, 화물운송론, 물류관련법규. 총 5개의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중에는 과목별로 한 권씩, 총 5권의 책을 따로 판매하는 출판사도 많이 보입니다. 이 책들이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니지만, 솔직하게, 공부할 양이 너무 방대합니다... 하지만 한국금융개발원은 과목별로 꼭 필요한 내용만 선별하여 핵심 내용만 쏙쏙 전달하여, 효율적인 공부를 하게 해 줍니다. 


둘째, 많지도, 길지도 않은 인강의 분량입니다.

저는 강의의 퀄리티 못지않게 강의의 양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용이 알차고 좋아도 강의 수가 과목당 20개를 넘어 간다면, 흥미도 떨어지게되고 결국엔 지쳐서 그만두게 됩니다. 하지만 한국 금융개발원의 인강은 과목당 강의수가 최대 16개(법규는 중요한 만큼 예외로 하겠습니다)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어 깔끔하게 과목마다 공부를 마칠 수 있습니다.


셋째, 합격시 환급 조건입니다.

열심히 공부한 후, 합격에 환급이 더해져 두배로 기쁩니다. 한국금융개발원 덕분에(?) 앞으로 강의를 수강할 때 환급조건이 있는지 확인하게 되었네요.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인터넷 강의 수강은 10월 수강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이라 학기중에는 과제, 시험 등으로 인해 거의 수강하지 못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는 물류관련 기사를 읽으며 최근 물류의 동향을 파악했습니다. 이것은 최근 물류관리사 시험이 단순히 이론에서만 출제하던 경향에서 최근 업계 동향을 묻는 문제도 함께 출제되고 있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제5과목 물류관련 법규를 제외한 다른 과목들은 한국금융개발원 강의를 따라 학습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되기에 공부법은 생략하도록 하고, 가장 중요한 법규과목 공부법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다소 위험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저는 강사님들의 말에 따라 출제 비중이 높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포기했습니다.​ 유통산업발전법과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 등과 같은 부분은 그 출제 빈도가 6문제 2문제에 불과합니다. 반면 물류정책기본법,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그리고 항만운송법. 이 네 부분에서 출제되는 문제만 해도 29개입니다. 한정된 시간, 40문제 중에 29문제만 확실하게 잡아도 충분합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딱히 힘든 점은 없었습니다. 솔직하게 너무 무난하게 따서, 합격후기를 쓰기에도 무안하네요...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장점은 제가 위에서 말씀 드렸던 한국금융개발원의 인터넷 강의를 선택했던 이유들에서 모두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핵심만 콕! 찝어서 합격의 길로 이끌어 줍니다! 아, 그리고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암기법도 머리에 쏙쏙 박힙니다! 어느세 시험장에서 암기법을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최근 업계 동향을 묻는 문제가 종종 출제되고 있습니다. 강의 수강과 더불어 관련 기사를 읽으며 물류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진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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