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2회 물류관리사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른 인강사이트를 찾아본 결과, 강의시간도 길고, 들어야하는 강의도 많아서 단기간에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국금융개발원의 인강이 단기간에 준비하기에 가장 효율적이라고 결론을 내려, 한국금융개발원에서 수강을 하였습니다. 또한 강의를 진행하시는 교수님들께서도 고득점 보다는 합격할 수 있게 전략적인 방법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져있어, 공부하기 수월하겠다 생각이 들었던 것도 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실제 강의와 교재를 구입한 것은 3월 이었지만, 탱자탱자 놀다가 6월 중순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인강을 키고 공부하였습니다. 대략 준비 기간은 1달 반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인강을 들으며 반복적으로 내용을 파악하는게 중요하겠다 싶어, 인강을 하루에 7개씩 듣고, 전체적으로 두번 정도 돌려봤습니다. 


 인강을 다 듣고 나면 용어정리나 헷갈리는 것들을 한번 씩 체크를 하면서 용어나 정의를 눈에 익혔고, 한 과목이 끝나면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제가 부족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 정도 남았을 때, 기출문제를 풀고 교수님들의 기출문제 해설인강을 들으면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면서 시간체크를 하니 시간분배의 중요성을 많이 깨달아 시험장에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5과목 법규에서 과락이 나올까봐 조마조마했고, 법규가 공부할 양이 상당하여서 5과목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가장 받았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들이 요술지팡이로 우리를 외워지게 해주시는 것도 아니고. 정말 자세하게 외워야 되고, 법을 세세하게 알아야 된다고 하니 답이 없고 갑갑하다고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버거웠지만 과락만 면하자고 생각하면서 공부한 결과 이번 시험에서는 과락을 겨우 면해서 합격을 했습니다. 

 

 생소한 용어들이 많은 것도 어려움 중의 하나였는데, 생전 듣도보도 못한 단어들이 우수수 나오니, 머리 속은 그야말로 멘탈이 붕괴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생소한 용어들은 나중에 따로 정리를 해가면서 이해를 하거나 외우는 방식으로 점차 개선되어졌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앞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강의의 수가 적고 강의시간도 30분 내외로 짜여져 있어서, 공부 할 때 인강에 대해 그렇게 부담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수님들께서도 정말 유쾌하게 강의를 진행하시고, 쉽게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이해했습니다. 또한 고득점이 아닌 오로지 합격을 하기위해 교재와 인강이 맞춰져있어, 공부할 때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접근하기 편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5과목 법규에서 많이 스트레스 받으시는데, 그냥 흘러가는대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아요...'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정말 가장 긍정적인 조언이 아닐까 싶습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이어서 다들 공부하시면서 초조해하실 것 같은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고득점보다는 합격을 위해 공부하시면 원하시는 합격을 하실 수 있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사업자 등록번호 : 607-81-8837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0-서울성동-02773호
대표자 : 백성욱 / 개인정보책임자 : 최고은 (kfo@kfo.or.kr)
서울본사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 12길 30 서울숲동진 IT타워 11층 하이테커
Copyrightⓒ KF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