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22회 물류관리사 합격수기 (비전공자)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전공자지만 무역 쪽에 관심이 있어 물류관리사를 취득하기 위해 인강을 찾아보던 중 한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kfo 강의가 좋다고 입소문이 나있어 한국금융개발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자격증도 준비하고 있던터라, 비교적 짧고 컴팩트한 인강을 찾고 있었고, 이에 kfo의 인강이 제격이라고 생각한 점도 선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학생에게는 부담되는 수강료였지만, 합격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불합격 해도 1년을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작용하여 한 번 믿어보자라는 수강을 결심하였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준비기간은 약 2달 정도이며, 한 달 동안은 kfo 인강을 수강하였습니다. 하루에 인강 3시간, 복습 3시간 정도를 투자하였고, 휴학생이라 시간이 넉넉했던 것이 합격에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한 달 후, 두 달 째에는 기출문제와 물류법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법에서 당락이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기에, kfo 교재2 (핑크 법교재) 로 흐름을 익히고, 시간 나는 대로 요점정리하여 틈틈이 훑어보았습니다. 특히, 법 같은 경우, 기출 문제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선지가 있다고 판단되어 관련 어플을 깔아 내용을 눈에 익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다른 4과목은 노랭이 기본서를 공부한 후, 기출문제에 나온 개념을 중심으로 한 번 더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끊임없는 복습이 합격의 결정 요소였따고 생각합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수험자들 사이에서 통곡의 벽이라 불리는 물류법을 공부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각 단원 사이의 일관성이 없고, 양이 방대하였기에 공부를 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법 기출 문제를 풀면서 단어 하나에 정오답이 갈리는 것을 보고 좀더 선지를 꼼꼼하게 공부하여야 했고, 년도등의 숫자를 외우는 것이 가장 번거로웠습니다. 특히, 의욕이 사라져 공부할 마음이 사라지는 경우도 자주 있었지만, 합격했을 때의 기쁨을 상상하며 다시 엉덩이를 책상 앞에 붙였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약 30분 정도의 짧은 강의 시간, 그리고 핵심을 짚어내는 김성은 선생님의 설명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법을 공부하면서 선생님의 교재에 감탄하였는데, 각 챕터 가장 앞부분에 주력해야 할 부분과, 비주력 부분이 나와있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분량 대비 출제 빈도가 나와 있어 효율적인 공부를 하는데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른 네 과목 같은 경우 생소한 개념이 대부분이었지만, 핵심을 짚는 김성은 선생님과 김필주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김필주 선생님의 재치있는 임담에 인강 듣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딱딱하지 않게 듣는 학생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김필주 선생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물류법을 제외한다면, 시험 자체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부분을 뽑아낼 수 있는 스킬이 이 시험에서 가장 요구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선생님 두분께서 강의에서 거의 떠먹여주다시피 합니다. 공부하기 싫을 때 조금만 참자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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