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22회] 원산지 관리사 합격 수기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험생 후기가 가장 많아 신뢰가 갔고, 무엇보다 환급제도가 공부 의지를 상승시켜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FTA아카데미 공식 교재를 본 교재로 활용하는 점도 기본서부터 학습하고 싶은 방향과 일치하였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총 4회 시험에 응시하였는데, 2,3회차는 응시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결론적으로 1회차는 약 3주 마지막 4회차는 약7주 학습하였습니다.

     제대로 학습한 4회차 기준 평일 평균 30분, 주말 5~6시간 학습하였습니다.

     직장인이라 시험 전에 휴가를 3일 연달아 사용하여 집중도 높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교재량이 방대하고 출제 성향이 점점 심도가 깊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전체를 훑는 것도 버거운데 세부 내용까지 암기해야하고 그 양이 상당합니다.

     도전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장기간으로 잡고 최소 2~3회독은 기본으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출을 많이 푸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기출 문제와 다른 새로운 형태로 질문하는 내용도 많고

     특히 중국FTA처럼 최신 경향을 반영한 문제도 출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학습하는 동안에는 관련 시사 내용에도 관심을 가지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015년 버전 강의와 2017년 버전 강의 모두 들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강의가 좀 더 잘 들어오게끔

    발전된 것 같습니다. 온라인 학습질문도 굉장히 피드백이 빨랐고, 교재도 우수합니다. 무역*미널 카페에 보면,

    강의 없이 독학으로 가능한지 질문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전문 강사의 설명을 듣고 암기하는 것과 개인 소양으로

    이해하여 암기하는 것은 확실히 효율성면에서도 다르고, 또한 자칫하면 학습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강의를 들으며 개념을 처음부터 바로 잡고, 모르는 부분은 질문을 해가며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금융개발원 강의를 수강하시면 충분히 가능한 방법이고 개인 노력여하에 따라 한번에 합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합격환급제도도 좋지만, 저같은 경우 재수강 할인 기간 내에 재수강 하지 않았음에도 게시판으로 별도 문의드리니

    20%할인 쿠폰을 별도 발급해 주셨습니다. 강의비, 교재비, 수험비 모두 부담스러운데 많은 도움 되었고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합격한 것만으로도 사실 기분 좋은데 환급도 된다고 하니 상 받는 것 같고 감사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국금융개발원 수강은 기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강의로 개념을 잡고 그 다음은 최소 2~3회독 하며 기출까지

    다 풀어보신다면 충분히 합격은 가능합니다. 각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 결코 만만치는 않고, 한 문제

    틀리면 평균 1점이 내려가니 쉽지 않습니다. 품목기준분류표를 자주 보는 곳에 붙여 놓고, 집안 가전용품에는

    세번을 포스트잇으로 붙여서 최대한 암기의 끈을 놓치 않으려고 했는데,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특정 과목은

    조금 포기하고 주력할 과목을 찾기 보다는 (보통 품목분류를 버리더라구요) 전체 다 가지고 갈 수 있게끔 공부해야

    과락을 면하고 합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응시료 부담이 있긴 하지만, 학습 강도를 얼마나 해야하는지 느껴보기 위해 또는 평소 관련 지식이 있거나

    전공자이신 경우 test 목적으로 한 번 응시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쳐보면 '현타'옵니다.

    강의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 싶을 수 있고 본인 수준에 따라서 자습 위주로 해도 되겠다 판단 서실 겁니다.

    합격 수기 읽는 것도 좋습니다. 고수분들은 '점수 그냥 먹는 과목'이라고 표현한 과목들도 있는데, 비전공자로서

    사실 만만했던 과목은 없었습니다. 그나마 수출입통관이 교재 두께상 양이 적었고, 수출입의 개념만 확실히 잡으면

    그걸로 풀어낼 수 있는 문제가 많아 조금은 마음이 편했던 과목이고 점수도 매번 효자 과목이었습니다.

    품목분류는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게 된다는 과목인데..사실 전체 훑고 하나씩 익혀나가면 재미도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동식물사물들을 체계대로 나누고 번호를 붙였다는 점을 흥미롭게 보고 유치한 방법으로나마 외우면

    확실히 돌아오는게 있는 과목이고, 분류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통칙과 주입니다. 매 챕터마다 주 규정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주 규정 문장 그대로 복붙 수준의 문제도 나옵니다. 그런 문제 틀리면 마음 아파요.

    FTA협정 및 법령 무한 반복만이 답이고 원산지결정기준은 개념익히기+암기뿐입니다.

    고생 많이 하시고 합격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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