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23회 원산지관리사 합격 후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색결과 좋다는 평이 많았으며, 환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합격수기로 인하여 강의력에 대한 신뢰도 생겨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3월 11일날 토익을 쳤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고, 1,2주정도 하루에 한 강씩 복습을 안하고 강의만 듣는 방식으로 10개에서 15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3월 11일 이후 며칠 쉬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이 없었고 3월 22일 예비군을 가야하고, 주말알바를 하기에 효율적인 공부 계획법을 세울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3월 24일 토요일 알바 전까지 남은 강의만 복습없이 다 듣자는 생각으로 하루에 적게는 6개 많게는 10개 강의 들으며 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주말부터 알바 외 시간에 이론서 회독+문항별 기출문제 풀기를 하였습니다. 이 과정은 4월 2일까지 완료했습니다. 공부 방법은 한번 읽고 챕터별로 모여있는 기출문제를 푸는 식으로 이론으로 공부한 개념을 빠르게 문제로 복습하면서 익혔습니다. 특히 품목분류 같은 경우 읽어도 잠만 오지 잘 안 외워져 한챕터 읽고, 한 챕터 풀면서 많은 시간을 투자 했습니다. 외울 때는 이면지에 쓰면서 외웠습니다. 프린터물도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특히 원산지 결정기준 같은 경우 프린터물만 제대로 외워도 거의 다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월 3일부터는 회차별 기출문제를 2회씩 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3개년 중심으로 선택하여 풀었습니다. 총 7회정도 풀고 시험에 들어갔습니다. 풀이할때마다 모르는 것은 계속 이면지에 쓰면서 모르는 것들은 체에 거른다는 심정으로 계속 반복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품목분류가 짧은시간에 공부하기엔 압박감이 가장 심한과목이라 생각합니다. 양도 양이지만 문과생에겐 생소한 언어가 너무 많았습니다. 초기에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아, 기출문제 중심으로 보기가 반복되는 거 같아 보기도 쓰면서 많이 외웠습니다. 이 과목만 유일하게 책 이론 중심이 아니라 프린터물+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를 한 거 같습니다. 물론 차량 부속품 경우 책이 너무 잘 정리 되있기에 그런 부분들은 책을 봤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환급+강의력+양질의 프린터물 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듣고나면 외우진 않더라도 집중해서 들었다면 아 이런거구나 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 이해를 바탕으로 이론을 정리하고 문제를 풀기시작한다면 독학하는 것보다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찍어서 맞출수도 있고 아는 곳에서 많이 나올수도 있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대구에 살아 부산까지 먼길이라 집 나와서부터 KTX 지하철 택시 안에서 시험치기 전까지 준비해주신 프린터물과 제가 모른다고 전날 정리한 페이퍼를 계속 보며 공부 했고 어느정도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