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 24회 원산지관리사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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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수강할 인강을 찾던 중 가장 많은 분들이 kfo를 추천하는 것을 보았고 고민없이 바로 수강신청 하게 되었습니다.다른 사이트는 안 들어가봐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무역 분야의 달인이신 현직 관세사분들이 직접 강의 하시는거라 무한 신뢰가 갔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5월 중순부터 7월 21일 시험일까지 약 2달 공부했습니다. 무역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어느정도의 배경지식과 조금의 익숙함이 더해져서 생소함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한달 조금 넘는 시간동안은 하루에 기본강의를 3~4개씩 들으며 간단히 복습만 하였고, 그 후 기출문제 해설강의를 들으며 최근 5회차 기출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풀어보고 그 배경이 되는 내용들을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고득점은 아니지만 72/80/72/80 평균 76점의 나름 안정적인(^^;) 점수로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잘 외워지는 부분이 있는 반면 '이걸 진짜 다 외워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운 부분이 중간중간에 많이 있었습니다. 사실 과목당 40점이상, 평균점수 60점만 달성하면 되기에 모든 내용을 다 알아야 하는게 아니란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스킵하고 넘어가야 하는 파트가 있어서 시험 치기 전까지 계속 마음에 찝찝함과 부담감이 남아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합격을 목표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환급제도가 장점인 것 같습니다. 사실 돈보다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게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저와 같은 취업준비생들은 대부분 빠듯하게 생활하고 계시기때문에..(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취득과 동시에 환급을 목표로 좀 더 힘낼 수 있게끔 하여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뭐든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시험일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할 건 산더미같은 그런 경우를 살면서 많이 겪었는데... 포기하면 말그대로 망하는 것이고, 남은 시간동안만이라도 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적어도 나쁜 결과는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공부를 다 못 끝낼 것 같아도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합격하실 것이고, 결과가 어떻게 되든 무의미하게 보낸 시간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뭐든 끝까지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