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첫 째, 원산지 관리사 키워드 검색시 한국금융개발원의 노출 빈도가 높았던 점.
둘 째, 시험 주관처에서 발행한 교재로 수업을 진행 한다는 점.(강의를 들으며 알게됫지만, 매년 교재의 수록 범위가
약간씩 변동되는데 그것이 곧 시험범위!)
셋 째, 전액 환급이라는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조건!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준비 기간은 40일 정도입니다.(발등에 불떨어져야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ㅠㅠ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다가 2주정도 남기고부터 열심히, 일주일 남기고 빡세게 열심히 했구요) 공부 순서는 품목분류-->FTA협정-->수출입통관-->원산지결정기준 순으로 했습니다.
-품목분류-
제일먼저 강의를 들어서 시간적 여유도 많았기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정일영 강사님이 강의를 재밌게 잘해주셔가지고, 강의 듣는거에는 부담이 없었습니다. 시험 끝나기 2주전부터 기출문제 돌렸구요. 한단원씩 기출문제 공부하다가 마지막 1주일은 전체 범위를 3분위로 나눠서 하루에 3분의1씩 끝낼 수 있게끔 공부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공부하면 마지막 일주일은 기출문제를 2회독 하게 되구요. 틀렷던 문제만 또 틀리는거 체크해 주면서 부족한 부분만 좀 더 공부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기출문제를 반복하여 푸니까 최신 기출문제 4회분을 풀었을때 10분만에 풀고 2~3개정도 틀리는 정도였습니다.
-FTA협정-
외울게 많은 과목이지만 정리하여 외우고나면 오히려 쉬워지는 과목인것 같습니다. 나라별로 협정이 다르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표로 외우지 않고 세계지도를 그리고 그림을 외운다는식으로 암기 했습니다. fta 협정과목도 이주일전부터 기출문제를 풀고 마지막 일주일은 기출문제 2회독을 하게끔 공부했습니다.
-수출입통관-
강의 듣자마자 바로 그부분에 대한 기출문제 풀어보고, 오답이나 정답 근거에 대한 부분을 책에서 찾고 밑줄 긋는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문제 교재가 워낙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공부하기에 편했던것 같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시험 일주일 남기고 기출문제 2회독 풀수있게끔 공부했습니다.
-원산지결정기준-
사실 원산지결정 기준을 시험 4일전까지 공부를 시작 못해서, 40점만 넘기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다른과목과는 다르게 정일영 강사님 강의노트가 첫번째 강의에만 첨부되어있더라구요. 그 강의노트가 원산지결정기준 전 범위를 요약한 것이어서 책을 아예 안보고 강의노트만 보았습니다. 시간이 모자랄거 같아서 강의를 보지말고 기출문제부터 풀어보았는데, 다틀리고 뭔말이지 모르겟고 괴롭더라구요. 그래서 강의를 보았는데, 안봤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강의덕을 제일 많이 본 과목이 아닐까 싶구요. 특례기준이 강의한번만 보면 맞출수 있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완전생산기준과 특례기준에서 암기할 부분 외우면 어느 정도 점수는 보장되는거 같더군요. 부가가치기준은 계산 문제가 시간이 좀 오래걸리더라구요. 기출문제풀어보고 연습 많이 해보고 시험장 갔습니다. 다른과목은 기출문제 강의를 보진 않았는데 부가기치기준은 시험 몇일 안남았어도 뭔말인지 모르니까 기출문제 강의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시간 넉넉하게 공부하면 기출문제 강의도 보고, 모의고사도 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자체 교재를 사용하지 않고 시험 주관처의 교재를 사용하는게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교재수록 범위가 변한다는게 곧 시험 범위를 의미하므로 시험주관처의 교재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급시스템!! 굳!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기출문제 많이 풀어보고 틀린거는 체크해두고 오답근거 책에서 찾아보고 나중에 또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후기 요약은 기출문제의 중요성 입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