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 25회 원산지관리사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제원산지정보원에서 실시하는 원산지관리사 강의에서 소병선관세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 관세사님을 알게되었고, 강의 스타일이 잘 맞아 찾아보다가 KFO를 알게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환급"이라는 메리트는 취준생인 저에게 가장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고, 소병선 관세사님의 강의는 여전히 깔끔하고 꼼꼼하셨습니다.
정일영관세사님의 강의는 KFO에서 처음 들었었는데, 품목분류에 대해 정말 많은 것들을 알고 계신 분이었습니다.기출 문제를 풀다보니 강의에서 나온 예시들과 풀이들이 다 나오더라구요. 특히 품목분류는 프린트와 인강, 기출 만으로 60점을 넘길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좋았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전공자로써 이번 시험은 1달 정도 준비하였습니다. 독서실에서 하루에 5~6강씩 인강을 듣고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 순서는 수출입통관 인강을 먼저 듣고 핵심만 필기하며 1번만 복습하였습니다.그 다음은 품목분류 2강 + FTA협정 및 법령 7강, 품목분류 2강 + 원산지 결정기준 5강
이렇게 인강을 2주동안 들었습니다. 일요일 하루는 쉬는 날로 하고 컨디션 좋은 날에는 하루 8강까지 듣기도 했습니다. KFO강의가 1강의 시간이 짧게 편성되어 지루하거나 쳐지지 않게 들을 수 있어서 소화할 수 있던 스케줄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린트에 정리된 것을 핸드폰에 사진으로 찍어 알바할 때나 이동할 때 수시로 보고 외웠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분량이 방대한 것과 어려운 용어가 무역 전공자임에도 낮선 부분이 많았습니다. 강의 첫 부분에 용어 해설이 있어서 그 부분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였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짧은 강의 시간과 기출문제를 토대로한 예시가 독학을 하기에 좋았습니다.
기출문제해설집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해설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일일이 프린트와 책을 찾아봤어야하는데, 대부분 프린트를 한번 정독하면 기출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정답을 찾는 시간이 줄어드니 문제를 많이 접하게 되면서 내용을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프린트 물을 만들다 보니 필기가 많이 필요없어서 인강을 듣는 시간도 많이 할애하지않아서 좋았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실 2016년도부터 준비한다고 인강을 결제해두고 강의도 다 제대로 수강하지 못하고 시험을 억지로 보러 다녔습니다. 어린 나이에 처음 도전하는 자격증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량과 인강, 기출들을 다 소화하지 못해 중간에 계속 놓게 되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번에는 제대로 준비하겠다는 마음으로 인강과 독서실을 끊고 매일 5~6시간을 공부하다보니 이렇게 조금만 더 노력하면 붙을 수 있는 것을 너무 쉽게 포기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첫번째 목표는 기출 인강을 제외한 기본 인강만 끝까지 듣자! 했었는데 첫번째를 2주만에 끝내니 두번째로 기출 책을 풀어보자! 하며 속도가 붙어 열흘만에 끝내고 중간중간 내용정리 필기까지 하게 되더라구요.
포기하지말고, 방대한 양에 먼저 기죽지 마시고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