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26회 원산지관리사 합격수기
-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한국금융개발원 원산지 관리사 인강을 듣게 된 계기는 두 가지 입니다.먼저 1타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야겠다고 생각한 후 가장 먼저 한 것이 자격증관련 카페 가입이었습니다. 3~4일 정도 카페를 눈팅한 결과 한국금융개발원(KFO)의 원산지관리사 인강이 수요가 가장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여 믿고 결제했습니다.두번째로 환급제도입니다. 합격 시 환급이라는 강한 동기부여가 있어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약 28만 원짜리 강의를 할인 받아 26만 원에 결제했는데, 첫 시험에 합격하면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20만 원을 환급해줍니다. 또 이 제세공과금은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환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합리적인 제도를 잘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인강은 1월에 끊어놨지만 일과 함께 공부를 병행하는터라 시험 한 달 전부터 벼락치기를 했습니다. 제가 수입통관 분야에서 업무를 하기때문에 벼락치기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업무 시 매일 보는 것이 수입신고서, 관세법, 품목분류, 원산지증명서이기 때문에 과목 자체가 익숙하다는 메리트가 있었습니다.벼락치기로 하기 위해서는 외울 건 외우고 버릴 건 과감하게 버려야합니다. 기본 이론을 한 번 빠르게 훑었다면 바로 기출문제로 넘어가서 빠르게 내가 무얼아는지, 그리고 무얼 모르는지 판단하고 끝까지 안되는 것은 조금 포기할 줄 알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품목분류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강사님이 짚어주시는 부분을 이해가 되든 안되든 달달 외웠습니다. 다른 떠도는 자료들도 열심히 모아서 봤습니다.. 품목분류는 아직까지 이해가 잘 안되어서 제가 해답을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지만 강사님께서 알려주시는 대로만 한다면 안정권의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수강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일을 하며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업무가 쌓이면 자연스레 야근을 하게되고, 야근을 하면 공부를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아니면 일이 힘드니까 집에 가서 공부를 하지 않고 바로 누워서 자기 바빴습니다.
의지가 점점 약해지려고 하자 저는 시험본다고 동네방네 소문을 다 내고 다녔습니다. 직원분들이 저를 볼 때마다 원산지관리사 공부는 잘 되가냐고 묻기 시작했고 불합격하면 남는 것은 창피함 뿐이다라고 생각하여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를 좋아하지만 잘 사먹지 않았는데 시험공부할 때만큼은 이것또한 투자비용이라고 생각하며 먹고싶은 것은 마음내킬때마다 사먹었습니다. 고생한 제 자신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했고 공부가 즐거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장점이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 어렵지만 몇 가지를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핸드폰으로도 인강을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만 설치하면 인강 다운로드도 가능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핸드폰을 들고 나가 어디서든 인강 시청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무겁게 노트북을 들지 않고 가서 좋았습니다.
두번째로 강사님들이 현직 관세사로 업무 지식이 빠삭하다는 점입니다. 질문에 언제든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해주시며 모르는 부분은 알 때까지 알려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인터넷 강의의 단점이 빠른 피드백이 되지 않는다는 것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장벽은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의고사 무료 제공입니다. 기출문제만 풀다보면 답을 다 외워서 이게 내가 알고 푸는 것인지 외워서 푸는 것인지 모를 정도일 때가 옵니다. 이때 제공하는 모의고사 2회로 제 실력을 정확히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생각보다 결시가 많은 걸로 보아 시험 직전에 '공부량이 부족해서 이번에는 안되겠지'하고 지레짐작으로 포기하는 응시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벼락치기로 공부하다보니 이 시험이 떨어질지 붙을지 몰라 굉장히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왕 시험 신청한거 시험 보기라도 봐보자'라고 생각했고 다행히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되든 안되든 끝까지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칼을 뽑았으면 끝까지 해봐야 합니다.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시험장에는 꼭 가세요. 그날 운이 좋게 내가 아는 문제가 나올 수 도 있고, 전체적으로 문제가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시험장에는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본서에서 기출문제로 넘어가는 걸 최대한 빨리 넘어가세요. 기출문제에서 많이 나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 하단에 있는 시험주관처 아이디/비밀번호 등록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