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직장 다니면서 공부한 외환전문역1종(33회)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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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올해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을 한국금융개발원을 통해 취득했습니다.그리고 이전부터 외환자격증도 취득할 생각을 옛날부터 하고 있었던터라 이 여세를 몰해 공부하기로 결심한 것 같습니다. 특히 매 강의마다 비전공자임에도 열정을 다하여 강의하신 김정석 강사님의 명강에 감동을 취해서(?) 기회가 될때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펀드, 파생 시험을 전반기에 본 경험도 있고 해서, 1과목에 집중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 시험 범위 등을 볼때 2, 3과목은 펀드, 파생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법령을 다루는 1강의에 일주일정도
문제풀이에 1주일 정도의 시간을 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이다보니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었습니다. 특히,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하여 밤 늦게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 1과목은 생소하기도했고 낯설기도해서 들으면서 많이 졸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졸아도 좋으니깐 일단 완독하자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짬짬히 점심시간마다 시간을 20~30분정도 내서 전날 들은 강의를 핸드폰 동강으로 복습을 했던것도 나름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그렇게해서 계속적으로 용어라던지 법령에 노출 시킨것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펀드, 파생 시험과는 다른 생소한 용어들였습니다. 그리고 이 생소한 용어는 (실무에 있으신 분들은 상관없지만) 실무를 접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조금은 낯설고, 이러면서 처음의 의지가 많이 떨어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겁먹지 말고 더욱 더 강의에 매진해야 원하시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강사님들의 열정이지 아닐까 싶습니다.특히 '김정석' 강사님만의 합격노트와 비전공자로서 용어를 쉽게 풀어 해석하는 전달하는 방법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직장인도 퇴근 후의 자기 시간 1~2시간을 내고, 점심시간 혹은 업무중의 남는 시간을 짬짬히 낸다면 충분히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그리고 수강생만큼이나 열정적인 강사님들의 모습은 수강생들에게도 많은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외환전문역은 '외국환거래법'이라는 법령을 검증하는 시험으로서, 공부하면서 (비록 쉽지는 않았지만)
2종도 공부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실제로 내년도 한국금융개발원과 같이 하려고 합니다!!) 법을 공부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