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국제무역사 1급 41회차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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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저는 작년 초부터 국제무역사라는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으로 많은 인터넷 강의들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정쌤의 인강에 대한 블로그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때 한국금융개발원 사이트를 방문해보았는데, 그때 마친 100% 환급제 강의의 광고를 보았습니다. 작년에는 1년 중에서 두번의 시험을 모두 응시하는 조건으로 합격하든 불합격하든 100% 인강비를 환급해준다는 것에 솔깃해서 여기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작년 초부터 시작하여 1년 반이 걸렸네요. 물론 1년 반 동안 매일 공부한 게 아니라 시험 한달 정도 씩 마다 공부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국제무역사를 시작하였을 때에는 일단 인터넷 강의 80개부터 천천히 하루에 4-5개씩 들었습니다. 저는 공부할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 보니 특히나 주말에는 몰아서 여러 개씩 듣곤 하였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따로 노트에 개념정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니 나중에 개념을 다시한번 보고 암기할 때 아주 수월했습니다. 개념을 거의 다 이해하고 암기할 것은 암기한 후에 시험 2주 전부터는 기출문제를 매일 한 회씩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점수가 바닥이였지만, 문제를 계속 풀다보니 반복해서 나오는 문제들도 있고, 대충 문제 패턴을 알 수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틀린 문제들은 반드시 오답노트를 하여 정리를 하고 외웠습니다. 그렇게 무역 개념들을 몇 번씩 익히고 암기하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머릿 속에 기억이 된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정쌤의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면서 각각의 강의들을 3번씩 밖에 들을 수 없어 조금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제가 자신있고 잘하는 과목은 제외하고, 많이 어렵고 특히나 외환실무 과목은 강의를 들어도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계속 반복해서 듣고 싶었지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의 제한이 있어 조금 아쉬웠습니다.또, 정쌤이 말이 정말 빠르시다 보니 인강을 들을 때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인강을 들으면서 계속 멈췄다가 필기하도 재생하고, 또 되감기해서 듣고 멈추고 필기하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행히 배속을 늦추는 기능이 있어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은 100% 환급제 강의를 제공한다는 것 입니다. 물론 교재비와 세금은 공제한 후 환급을 해주지만, 저렴하게 인터넷 강의도 듣고 합격 한 후 환급을 해준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인강비 환급을 목표로 두고 괜히 더 열심히 공부하려 하고 반드시 합격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저절로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먼저, 인터넷 강의를 한번 씩 혹은 두번 씩 들으며 개념 정리를 따로 노트에 하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강의를 들으며 노트 정리를 모두 마친 후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은 한번 더 듣고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3년치의 기출 문제들을 풀어보고 오답노트를 하여 정리하며 외우고 이해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출문제는 시험 보러 가기 전에 반드시! 풀고 오답노트까지 정리하고 가세요. 분명히 기출문제에서 나왔던 문제들이 그대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요. 이번 41회차 시험에서도 그 전의 회차에서 나왔던 문제들이 똑같이 나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