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 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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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로를 무역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공부해야할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 국제무역사 1급이고 그 강의에 있어서 가장 잘 가르친다고 인터넷에 평이 나와있는 강사님이 정재환 강사님이었습니다. 그래서 맛보기 강좌를 들어보았는데 가르치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어보이셨고 합격은 무조건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믿고 들어보기로 하여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준비는 시험 당일로부터 1주일이 되기전까지는 인터넷에 올라오는 강의를 위주로 노트정리를 하면서 개념을 확실히 하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념만 확실하다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기출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맞출 수 있을거라고 봤기때문에 나올 수 있는 모든 걸 머리에 넣어두겠다는 마음으로 정재환 강사님이 말씀하는 모든 것을 노트에 정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주일 전부터는 기출문제에 올인했습니다. 빠르게하면 하루에 1회차를 다 풀고 문제해설강의까지 들을 수가 있었어서 시험 전까지 하루에 한회씩 계속 그런식으로 풀고 왜 틀렸는지 검토하면서 강의를 듣고 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실제로 시험에서는 1주일 전부터 했던 기출문제 풀이 및 해설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수강하면서 힘들었던 거는 강의 수가 생각보다 많았고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다보니 중간중간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재환 강사님이 중간마다 알 수 없는 개그도 치시고 요점만 워낙 잘 집어주시다보니 그런경우일지라도 강의듣는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40회차 시험을 준비했을때에는 워낙 시험에 임박해서 갑자기 시험이 쳐보고싶어서 등록을 했어서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지못하고 강의만 겨우겨우 빠르게 듣고 시험을 치러갔었는데 그때는 강좌가 많다고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41회차에는 전에 들었던 강의를 바탕으로 프린트에 정리해두었던 것들을 다시 노트에 정리하고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는 식으로 해서 시험 치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마 강의를 들었다해도 이번만큼 시간을 두고 했었다면 강의 수가 많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무엇보다도 정재환 강사님의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관세사 일도 하고계시기때문에 실무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고 시험에 있어서는 아주 최적화된 강의를 해주시기 때문에 하라는 대로만 잘 따라서 한다면 시험 합격에 문제가 없도록 해준다는 것이 강사님과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번 떨어지고 나서 두번째 쳐서 붙은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처음 시험과 두번째 시험의 가장 큰 차이는 기출 문제를 얼마나 많이 풀어보느냐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문제가 많이 반복될 줄 모르고 강의만 급하게 열심히 듣고 가서 쳐서 아쉽게 떨어졌었는데 그때는 문제들을 거의 다 처음 접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촉박하고 마킹도 겨우겨우 해서 제출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많이 풀고가니 문제푸는데에 어려움도 많이 없었고 일단 시간이 전보다 굉장히 많이 남아서 기출문제를 많이 풀고 간거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기출문제 많이 풀고 가시기바랍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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