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41회] 국제무역사 1급 비전공자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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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제무역사 준비를 결심하고 인강을 찾아보던 중에 1) 시중에 있는 인강 중에 나온지 오래 된 편이었고 2) 그만큼 카페나 블로그 등에 합격수기가 많이 등록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무료로 제공된 강의를 들어 보고 강사 선생님의 말투가 쏙쏙 박히는 것 같아 수강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인 관계로 OT만 보고 흐름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오로지 강사 쌤 목소리나 말투, 그리고 수강후기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1월 2일부터 인강을 구입했지만 겨울방학인지라 공부하기는 쉽지 않았고...:( (게으름) 실제적으로 공부했던 시간은 3주 (인강 2주 + 기출 1주) 정도였습니다. 시험이 닥쳐서 인강은 2배속으로 하루에 10개 이상씩 들은 적도 많이 있었구요. 1주를 남겨두고 77개의 핵심이론 강의를 다 들었지만 기출 인강은 2~3회만 듣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기출은 35~38회를 풀었고 인강은 38, 37을 들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 듣지 못했고 후에 나온 40회 39회는 풀지도 못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핵심이론 => 기출 => 시험 

 그런데 기출을 풀 때 너무 많이 틀리면 속상할 것 같아서 이론 강의를 다 듣고 바로 기출을 풀지 않았고 이틀 정도 시간을 두고 정재환 쌤 국제무역사 그 두껍디 두꺼운 책을 (800페이지?) 1회독 했습니다. 

 기출을 풀었을 땐 61점 => 67점 => 65점 이런 식으로 60~70점 사이 점수를 받았고 시험 점수도 그와 비슷한 점수를 받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열심히 공부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무역에 관련해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 때문에 좋았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러닝타임이 길어서 일단 그게 조금 힘들었었고 특히 첫부분 강의가 뒷부분보다 훨씬 러닝타임이 길기 때문에 처음 인강을 들었을 때는 사실 많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라고 할 때 무역하면 떠오르는 것이 실무적인 것인데 아무래도 시험은 이론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신용장 부분 공부할 때는 이해가 정말 안되어서..ㅎ0ㅎ.. 어쩌지?.. 하면서 공부했는데 수강후기에 모르는 거 있어도 다 넘어가라는 말도 있었고.. 정쌤도 나중에 다 이해될 거라고 해서 그냥 믿고 쭉쭉 들었어요. 근데 정말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 되어도 나중에 큰 틀 잡히고 보면 이해가 잘 되어요. 법이랑 같이 배우다 보면은.. 그래서 초반에 조금 힘들었지만 나중에 갈수록 재밌게 배웠고 기출도 나름 재밌게  풀었습니다

 또 시험장에서도, 기출 풀 때도 그렇지만 안다는 확신으로 맞힌 것보단 오묘하게 맞힌 것들이 많았네요. 그런 답답함이 거슬렸지만.. 이건 제가 공부를 잘 안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합격환급에 대한 규정이 타사에 비해서 별로 엄격하지 않은 것 같아요. 타사의 경우도 환급으로 홍보를 하고 있지만 규정이 조금 엄격하다고 생각이 들고.. KFO는 합격환급 규정이 그에 비해 엄격하지 않고 확실해서 수강생 입장에서 좀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또 많은 자격증 시험 인강 사이트들이 취업 하나에만 포커스를 맞추어서 그런지 잡다한 자격증을 강사를 초빙해서 학원 이름으로 파는 식인데, KFO는 노선이 확실해서 (금융, 무역) 수강생 입장에서 더 믿음직스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또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딴 뒤에 어떤 자격증을 따야 하는 지에 대해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국제무역사 교재 서두에 나와 있는 각 자격증 간의 관련성 (국제무역사, 원산지관리사, 외환전문역 등 )을 보면서 전혀 관심없고 몰랏던 자격증에 대해서 정보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다음 자격증 공부 역시 KFO 인강을 들을 생각입니다. :) 믿고 들을 수 있어요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42회에 준비를 한다면 대략 한두 달을 남겨두고 공부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국제무역사가 범위가 방대하고 강의 수도 많아서 자칫 너무 시간을 적게 잡아 놓으면 밀릴 수가 있고 저처럼 기출 인강 듣지 못하고 심하게는 전년도 기출도 못 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ㅠ0ㅠ.. 비전공자면 최소한 3주는 필요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천해드려요 

 또 무역에 대한 환상(?) 실무(?)적인 부분과는 조금 다르게 이론적인 부분들이 시험에 나와서 생각했던 것보단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도 인강 다 듣고.. 저는 책을 읽긴 읽엇지만 정쌤도 그렇고 책 안 읽고 합격한 분들도 많으니까 이건 알아서 하시리라 믿습니다. 




 별로 높은 점수로 합격하진 못했지만 짧은 기간 안에 결과를 내어 기쁘네요. 독학도 좋지만 아무래도 인강을 들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합격할 수 있던 것 같아요. 믿고 들으셔도 좋아요 :) 정쌤 감사합니다 ~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합격증 사진은 위에 있어요~! 



강의 공부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무역영어 파트




책 겉면




단원 끝에 수록된 오답노트 2~3p씩 되는데 한 단원 끝나면 꼭 읽어줬어요 

문제 감을 익힐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핵심이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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