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41회 국제무역사 합격 수기 입니다!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역업에 종사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비전공자이기에, 가장 무역업 종사에 필요한 스팩을 찾을 필요가 있었고, 그 중 국제무역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쌤의 강의가 인터넷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강의였고, 저도 오리엔테이션에서 매우 즐겁게 강의를 들을 수 있겠다 생각되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작년 12월초부터 준비하였습니다. 12월 초에는 하루에 1강의씩 들으며 개념을 익혔고, 1월에 들어오며 하루에 3강의씩 들으며 외웠습니다. 뿐만아니라, 시험을 가기 직전인 2월초에는 들었던 내용 바탕으로 교재를 1회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저만의 마인드 맵을 만들어서 정리하였고, 그러면서 또 다시 교재 1회독, 마지막으로 시험 가기 직전에 개념만 1회독 하는 식으로 많이 읽고 외웠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무래도 온라인 강의다 보니까 그때그때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거나 이해못한 부분이 휙휙 넘어가는 점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질문도 활용해보고, 모르는 점이 있으면 교재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찾아보면서 해나갔었습니다.또한, 아무래도 온라인강의다 보니 제가 집중하기 힘든 부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아예 SNS등을 꺼버렸고, 제대로 강의를 집중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꼭 하루에 강의를 일정량 이상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강의를 들어두고, 다른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니 어느 정도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모바일도 가능하단 점이 저에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령 지하철에서 개념을 복습할 수 있었고, 이런 반복학습이 제게 큰 도움이 되어주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인터페이스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인강들보다 버퍼링도 원활했고, 정말 쾌적한 환경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전공자로써,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쌤의 강의를 믿고, 하루하루 열심히 해나간다면, 부족한 부분들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힘들다고 포기하기보다 지금 당장이라도 도전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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