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 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비전공자, 단기, 1.5개월, 일하면서 자투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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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전공자이며 단기간에 자격증을 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깊이 고민해보다가 인터넷강의를 통해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러 인터넷 강의들을 검색해 보았는데 정재환쌤의 강의가 비전공자들에게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강의라는 합격수기를 보고서 KFO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정말 비전공자에게도 부담없는 강의였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준비기간은 2달이라고는 하지만 현재의 일과 병행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했기에 1.5개월 정도 된것같습니다.우선적으로는 약80강의 이론강의부터 무작정 듣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무역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책을 읽기보다는 강의를 이해가 가지 않아도 무작정 들었습니다. 강의도중에도 책은 볼 필요없고 강의만 잘 따라오라는 정재환선생님의 말도 큰 안도감이 되었습니다.
약80강의를 꾸역꾸역 듣고 나서 33회~40회까지의 기출문제를 모두 출력하여 시험 10일전부터 하루에 1회와 기출해설강의를 1로 본다면 0.7정도의 분량을 풀어나갔습니다. 물론 시간이 부족하여 33회와 40회의 기출문제는 풀지 못했던거 같습니다.(전년도 기출문제는 꼭 풀어야 하는데 저는 사정이 생겨 못풀고 시험장에 갔습니다ㅠㅠ)처음에는 장난아니게 비가 내렸습니다. 솔직히 과락은 강의만 대출들어도 절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총점수가 평균 60점이 되지 않았던게 대부분이었지만 계속풀다보니 아슬아슬하게 합격선으로 통과되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솔직히 비전공자였기에 이해하려고 해도 절대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평균60점만 넘으면 되는 자격증이기에 너무 깊에 알지 않아도 되지만 사람욕심이란게 괜히 이해가 가지 않으면 짜증이나고, 기출문제를 풀때마다 낮은점수에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다른 인강은 들어보지 않았지만 정재환쌤의 강의는 부담감없이 재밌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저만의 생각이지만 왠지 다른 사설 사이트 보다 '한국금융개발원' 이름 자체에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역의 무자도 모르는 비전공자인 저도 짧은기간에 합격을 이루어냈습니다. 물론 적잖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강의만 믿고 따라간다면 무난히 합격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무역사 1급'은 평균60점만 넘으면 합격이라는 점입니다.
광범위한 분량을 단기간에 공부해야 한다면 완벽하게 이해해야 겠다는 생각은 접어두는 것이 공부하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출문제는 꼭 풀어야하며 많이 풀수록 좋습니다. 저같은경우는 33회부터 40회까지의 문제를 전부 프린트하여 무작정풀어갔고 틀린부분만 기출문제해설강의를 들었습니다. 기풀문제를 풀다보면 느끼겠지만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
*저는 67.5/65/72.5/57.5 로 합격하였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