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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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재환선생님의 강의가 인터넷에서 여러 추천을 받는것을 보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무역규범을 제외한 다른 과목들은 어느 정도 베이스가 있었고 자신감 충만해서 무역규범에만 거의 20일 정도를 할애했습니다. 무역규범 파트 공부할 때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눈에 익히다가 두 번째 회독 시에는 중요하다고 생각된 것들을 모조리 필기했습니다. A4용지 25장가량의 분량이 나오더군요. 노트를 만든 후 더는 책은 안 보고 필기 한 것만 계속 봤습니다. 식사할 때도 읽고, 운동하면서도 읽고, 제가 가는 어디든 노트는 동행했습니다. 시험까지 17일 정도 남았을 때부터 기출문제 33회부터 40회까지 총 8회분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4~6회분 정도 푸신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안정적인 점수로 합격하려면 꼭 8회분을 풀라는 어느 분의 조언이 있어서 그냥 8회분 풀었습니다. 한두 문제 차이로 불합격하는 것만큼 억울한 것도 없으니까….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국무사 1급 시험이 일 년에 2회밖에 없어서 이번에 불합격하면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뭐 이런저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부담감이 어떻게 보면 더 동기부여를 하게 한 거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취준생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수강시스템이 많은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생각하는 안정적인 점수로 합격하는 방법은 기출문제 8회분(4년 치)을 풀면서 문제와 정답 그리고 오답 정리한 것까지 모조리 외우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외우기 위해서는 똑같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계속 푸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기출문제 한 회당 대충 어림잡아 봐도 6~8번은 반복해서 푼 거 같아요. 쉬웠었든 어려웠었든 문제 구분 없이 계속 반복해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결과 외우려고 굳이 노력 안 해도 저절로 외워지더군요. 기출문제….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꼭 8회분 무한 반복해서 풀고 시험장 가시길…. 그럼 정말 실제 시험에서 머리로 생각도 하기 전에 손이 저절로 답을 가리키는 경험을 하시게 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