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국제무역사 1급 41회차 합격 수기! (Feat. 직장인)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전공이 국제통상이었지만 학교를 졸업한지 5년이 넘었고, 직장인이라 공부 할 시간을 내는 것이 쉽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여, 수많은 검색의 결과로써 이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정재환 쌤의 강의 맛보기에서 보여졌던 아재? 혹은 병맛? 개그.. 가 제 스타일이었기도 했고요.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 시험 기간은 1/8일부터 시험보기 전까지니까 약 33일정도 입니다. 저는 회독을 많이해야 개념이 자연스럽게 잡히고,심화 학습이 되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투리 시간을 유용하게 썼습니다. 특히 회사 점심시간과 출퇴근 시간에 그 전날 강의를 복습을 하거나, 이해가 안되는 강의를 돌려보았습니다. 공부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주말에는 토요일에 하루정도 몰아서 강의를 보고, 일요일에 해당 부분을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를 하니 강의수가 많긴 했지만 못들을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모의고사는 꼭 3회 이상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 스스로 마인트 컨트롤 하는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일이 다가올 수록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자신이 없어지고 불안해 했던 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정쌤의 농담을 들으면서 극복해 나갔어요. 시간이 없다고 스스로에게 불안감을 심어주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시험 결과에도 좋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선 동기부여가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환급을 받으면 이걸 해야지, 저걸 해야지 하고 많은 상상을 하면서 공부 하기 싫을때마다 마음을 잡았습니다. 환급반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환불반도 있어서 학생들에겐 더 많은 옵션을 둔 것도 좋았구요. 두번째는 정쌤의 재밌는 강의를 여기서밖에 들을 수 없다는것이 저에게는 큰 메리트였습니다. 쌤의 농담덕분에 시험을 포기하지 않았던 학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준비하는 한달동안, 주말에 놀러도 못가고 쉬지도 못하고 회사 점심시간까지 희생하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이런 생각을 수백번도 더 했던 저에게 합격이라는 결과를 보는 순간, 모든걸 보상받은 기분이었요. 준비하는 분들 중에도 분명 저보다 더 열악한 환경의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꼭 포기하지 않고, 정쌤을 믿고 공부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주변에 국무사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강의를 꼭 추천하겠습니다.
후기를 마칩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