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 비전공자 30일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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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취업카페에서 정재환쌤 추천을 많이 하길래 샘플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혼자 공부하면 아무래도 루즈해질 것 같았는데 강의가 상당히 다이나믹하게 느껴져서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준비 기간은 딱 한 달이었습니다. 첫 2주는 하루에 약 7강씩 인강을 들으면서 진도를 뺐고, 그 다음 3~4일은 복습, 나머지 10일 가량은 기출문제 풀이에 집중했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 생각보다 방대한 내용과 선생님의 속사포 설명에 '이걸 복습하지 않고 다 넘어가면 나중에 전부 잊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하시듯이, 따로 복습하지 않아도 수업 시간에만 집중하면 중요한 부분은 계속 반복되서 언급이 되기 때문에 저절로 암기가 되었습니다. 이후에 혼자 기출문제를 풀면서도 오답을 정리하면서 이전에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암기하게 되기 때문에 이 후기를 읽고 계신 준비생 여러분도 국무사의 방대한 범위에 지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선생님이 워낙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특별히 힘든 점은 없었습니다. 다만 실강이 아닌 온라인 강의이다 보니, 아무래도 간혹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가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1) 학습 커리큘럼
교재 순서가 아닌, 무역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이 이 시험을 최대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순서를 변형해서 가르치시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기초부터 하나씩 쌓다보니 생소한 내용을 배워도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2) 이론+실무
실제 관세사 업무를 수행하시면서 겪으신 에피소드와 이론과 실무의 괴리(?)에 대해서도 틈틈히 설명해주셔서 수험 외적으로도 상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유머
이 부분은 안쓰고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유머 자체보다도 당시 오프라인 실강 수강생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개인마다 공부 방식이 다르겠지만,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는 상당히 많은 내용을 빠르게 반복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복습이나 노트필기를 너무 꼼꼼하게 하기 보다는 부담없이 핵심만 정리하면서 진도를 빨리 빼는 것이 수험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결국 객관식 시험이기 때문에 정답은 항상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