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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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국제무역사 인강을 알아보던 중 정쌤의 강의가 비전공자도 듣기에 무리가 없고 잘 따라갈 수 있다는 후기를 보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약 한달 전부터 준비 했습니다.
시작하고 나서 2주 동안은 개념강의를 완강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강의 신청하고 나서 강의 수가 개념강의만 70강이 넘어서 굉장히 막막했습니다.
'강의라도 일단 다 듣자'라는 생각으로 일단 내용이 이해가 되든 안되는 하루에 강의를 최소 6~7개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따로 복습은 안했지만 정쌤이 설명하시는 걸 다 적어가면서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강의를 쭉 들어가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니 여러번 복습이 되면서 용어와 개념들도 차차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무역영어 파트는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은 안들어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복습차원에서 영어 파트도 끝까지 다 들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나머지 2주 동안은 기출 문제 풀이에 집중했습니다.
기출 문제 풀이를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다는 후기를 봐서 바로 기출 풀이로 들어갔는데 첫 번째 기출 풀이는 정쌤이 말한대로 최악의 점수 였습니다... 문제를 푼다기 보다 거의 찍는 수준에 가까웠습니다. 그렇게 충격을 먹고 나서 이해가 안가고 어려웠던 파트를 책을 보면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강의를 들었을 때 쉽게 느껴졌던 무역규범 파트가 문제를 풀다 보니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저 파트를 집중적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정리를 하고 나서 다시 기출 문제를 풀었는데 전 회차에 등장했던 문제가 다시 그대로 나오거나 반복해서 등장하는 개념들이 정해져 있어서 한 회차씩 풀어갈 때 마다 점점 그 패턴에 익숙해지고 점수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험보기 전날까지 기출문제를 풀면서 틀렸던 문제나 헷갈렸던 문제는 문제풀이 강의에서 찾아 듣고 나서 따로 정리 한 다음 그 문제와 보기를 거의 외울 정도로 여러번 반복해서 봤습니다. 정쌤은 기출문제를 최소 4개에서 최대 6개를 풀고 갈 것을 추천하셨는데 저는 약간 시간이 촉박해서 6개까지는 못 풀었고 37회~40회까지 총 4개를 풀었습니다.
책에 있는 오답노트 부분은 처음엔 그 소중함을 못느꼈는데 기출문제를 다 풀고 나서 정리하면서 보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험 보러가기 전에 책에 있는 오답노트 부분 꼭 보고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비전공자여서 생소한 개념과 내용을 받아들이고 익숙해지는데 힘들었습니다. 또 국제무역사 시험의 방대한 범위와 내용때문에 외울 것도 많고 정리할 내용도 많아서 좀 힘들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정쌤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고 수업 중간마다 말씀 해주시는 실무적인 내용이나 경제,무역에 대한 이야기 덕분에 여러모로 유익했고 지식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쌤의 재미있는(?)개그로 힘든 과정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혹시 저처럼 비전공자인데 짧은 시간 내에 이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분이 계시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정쌤만 믿고 따라가주세요! 쭉 강의 따라오시면서 기출문제 푸시면 꼭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