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41회] 국제무역사1급 23일 합격후기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금융개발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쉽고 재밌는 강의와,환급제도 때문입니다. 책상에 앉아서 집중을 잘 못하는 저에게 있어서 인강에서 제일 중요한점은 쉽고 재밋는 강의 엿습니다. 그런강의를 찾던 도중에 정재환 관세사님의 강의를 추천받앗고 저에게 딱맞는 강의라는거를 알수 있엇습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관세사님의 농담이 굳어있던 머리를 잠시나마 풀어줫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환급제도 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합격한다면 자격증획득은 물론 강의비 환급이라는 별도의 용돈도 받는 기분으로 공부를 할수 있어서 선택하게 됫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다가 지치고 집중이 잘 안될때도 첫시험에 합격해야 환급한다는 생각으로 인해서 저를 스스로 바로 잡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 준비기간은 대략 23일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비전공라 하기도 애매하고 전공자라 하기에도 애매한 학과를 다니고 있어서 준비기간이 매우 짧다고 느끼고 공부를 열심히 햇던거 같습니다. 대략 하루에 12시간씩 공부하고 준비햇던거 같아요. 먼저 이론강의를 빨리 끝내고 강의 내용을 제껄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할거 같아 이론강의는 하루에 6~7개씩듣고 그후 짧게 짧게 그날 강의는 복습해서 이론을 빨리 해결햇습니다.

 

이론을 다들은후에 이틀은 강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두번정도 읽으며 복잡한 내용들을 정리햇어요. 그렇게 이론을 정리한후 4일동안은 하루에 기출문제 1회씩 그리고 문제풀이를5개씩 들엇어요.그렇게 하고 남은 기간동안에 4회치 기출 오답노트 작성과 4회치 기출을 푸는 동안에 자주 틀렷던 부분에 대해서 반복 또 반복하며 공부햇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수강하며 제일 힘들엇던 것은 불안감이엿던거 같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도 이러한 노력들이 합격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물이 아닌 불합격이라는 실패라는 결과물로 나올까봐 불안햇엇습니다. 제가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하고 잠을 아끼며 해도 불합격하면 다 무의미 한 일이 되버릴까 걱정햇습니다. 다른 자격증을 공부하면서도 마찬가지 겟지만 이러한 불안감 속에서 여러분들도 흔들리지 않고 합격하셧으면 좋겟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무역영어에서 영어에 자신이 없다고 걱정않하셔도 됩니다. 영어가 항상 취약햇던 저도 반복적으로 기출을 풀다보니 기초해석문제에서는 흔들렷지만 그외의 문제에서는 그래도 그럭저럭 풀엇습니다. 물론 높은점수는 획득하지 못햇지만 다른 과목들이 충분히 보완해줄겁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재환 강사님의 재밋는 강의와 환급이라는 보너스 제도!!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앞서 말한대로 시험을 준비하시면서 저처럼 불안함을 느끼실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난 무조건 합격할거라는 자만감보다는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흐트러지지 않고 공부하게 만들어주는 불안함이 공부하면서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시험보시는 모든 분들 합격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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