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배의 추천으로 정재환 강사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저는 복수전공을 무역으로 하고 있지만 방심하지 않기 위해서 45일정도 잡고 공부했습니다. 공부법은 먼저 정재환썜의 수업을 완강하고 혼자 강의노트를 2번정도 봤습니다. 그런후에 기출문제를 35회부터 40회까지 6회분을 풀어보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기출문제가 가장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외환실무파트가 어려웠는데 항상 비슷한 유형으로 나오기 때문에 패턴만 기억하고 간다면 큰 무리없이 반이상은 맞춘다는 믿음으로 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고 하나하나 꼼꼼히 풀이해가면서 공부해보면 기출문제에 같은 문제가 여러번 출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패턴으로 공부를 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성적도 갈수록 올랐던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가장 힘들었던것은 범위입니다. 시험에 나오던 안나오던 수험자 입장에서는 불안한 마음에 한번이라도 보기 때문에 방대한 범위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나름 복수전공으로 했었지만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하니 더욱 힘들었습니다. 시험기간을 충분히 가지고 여유롭게 공부하는것도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비전공자분들은 특히 단기간에 준비하다보면 멘붕이 올수도 있고 방대한 범위 떄문에 힘을 못낼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여튼 방심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정재환 강사님께서 친절하게 이해를 시켜주는것 입니다. 무역관련 업무나 전공이 아닌분들은 용어를 쉽게 이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수 있지만 정재환 강사님은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다음 강의를 듣더라도 그전강의 내용을 한번더 되새김질해주셔서 다시한번 복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문제풀이도 하나하나 이해되기 쉽게 잘 풀이해주시는점도 장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본인이 느끼기게 쉽다고 생각들면 쉽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려운게 자격증시험인것 같습니다. 무튼 가장 하고 싶은말은 방심을 하면 안된다라는 겁니다. 합격률이 낮은 시험인만큼 만만히 보고 시험치다간 큰코다치는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문제도 160문제여서 시간관리도 잘해서 끝까지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