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41회] 국제무역사1급 합격수기~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전공자로서 온라인 학습을 결정한 후 다양한 샘플 강의를 들었습니다. 원래 동영상 강의 들을 때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편이라 내게 맞는 강의를 찾던 중 재미있는 정샘의 강의를 듣고 별 고민 없이 한국금융개발원에서 수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41회는 한달정도 한 것 같고, 40회는 두달정도 한 것 같습니다. 일단 동영상 강의를 듣는데 60%,이론 재학습20%, 최종기출문제 풀이에 20% 시간안배를 한 것 같습니다. 40회는 정상 속도보다 조금 빠르게 시청하였고, 41회는 재생속도를 1.7~1.8로 한 것 같습니다. 시험난이도가 들축날축하여 기초이론을 확실히 숙지한 후 응용문제에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 공부할 때는 이해를 하던 못하던 동영상 강의를 다 듣는데 초점을 뒀는데, 재수(?) 할 때는 모르는 내용이 나올 때 마다 일일히 다 찾아서 학습한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일단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 아니라 공부하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처음에 시작한 시험인데. 열심히 공부 했음에도 기출문제 풀때마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도 너무 많고, 공부한 시간에 비례하여 공부한 내용이 잘 정리가 안되어 수강하는 동안 좀 짜증이 난 게 사실입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수강생 의견에 잘 대응한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로그인 문제가 있었을 때도 잘 회신해 주셨고, 정샘한테도 질문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 회신을 받았고, 제일 기억에 남는 점은 39,40회 기출풀제 풀이가 정말 필요했는데 시험 막판에 동영상이 올라왔죠~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해를 하면서 공부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40회 시험은 잘 이해를 못하고 시험 봤다는 걸 41회 다시 준비하면서 알았습니다. 40회 시험때는 문제도 쉽게 빨리 풀었다가 결과보고 실망했는데, 41회 시험은 시험당시 느낀 그대로 점수가 나왔습니다. 공부할때는 여전히 잘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여전히 많아서 힘들었는데, 시험결과만 보면 총점수가 55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