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41회] 합격 후기 - 직장인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외영업 업무를 하고, 무역에 대해 대학생 때부터 관심을 가지다가, 회사를 다니면서 헛된 시간을 보내느니 공부를 하자 해서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따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를 다니면서 매번 시험 2주전 기출문제만을 풀며 준비를 하다보니 6번 불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제대로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고 정재환 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또한, 합격시 환불해준다는 이벤트에 고민없이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이렇게 돈을 주고 신청해야 무조건 합격할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 ^^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10월에 신청은 했지만, 12월부터 시작하여, 2달동안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마지막에 훓었습니다. 우선은 이미 계속 시험을 준비하고, 해외영업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무에 대해서는 조금은 알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전에는 시간에 좇기면서 이전 기출문제를 풀기보단 답을 외우는 방식으로 대충했었던 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정재환 강사님의 모든 강의를 다 듣는 것을 목표로 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강의를 들으면서, 시험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고,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번 답을 외워서 문제 푸는데만 급급했는데, 유형을 알고나니, 답을 다 읽을 필요 없이 핵심 단어를 캐치하는 법, 또한 시험 문제가 어떤 식으로 비틀어져 출제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저녁, 주말에만 공부를 하다보니, 이번에도 여전히 시간은 부족했습니다. 저녁에 강의를 2-3개씩 들으면서, 전체 내용을 한번 쫙 훓는 것을 목표로 준비를 하였고, 전체 강의 후 기출문제 강의를 시험 1-2주 전부터 들으면서 시험에 대비하였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워낙에 시간에 좇기던 터라, 100 강이 넘는 강의를 모두 듣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국제무역사라는 시험이 워낙 범위가 넓어, 세부적인 디테일을 모르는 상황에서 전체를 훓기에는 머리 속에 넣고, 정리하는 자체가 힘들었습니다.지금도 찔끔찔끔 겉만 알고 있는 것 같아 틈틈이 공부하며 앞으로도 더욱 제 지식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다양한 자격증과 여러 분야를 다 알고 계시는 정재환 관세사님을 강사로 두고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개그와 다양한 사례들을 들려주셨는데, 초반에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몰랐었었지만, 점점 강사님의 레퍼토리에 빠지고 있더라구요. 더구나 워낙 강사님은 외환, CISG 등 다양한 분야를 디테일하게 다 공부하시고, 세부 자격증들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신뢰가 가 더라구요. 저렇게까지 어떻게 공부하셨나 싶었어요. 저도 다음엔 국제무역사 과목의 일부를 디테일하게 공부해서 다른 자격증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비록 7번만에 합격했지만, 처음부터 한국금융개발원 '정재환 관세사'님의 강의를 신청하시고, 공부에 임하시면 한번에 합격하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계속 공부하면서 포기하지말고 도전하세요. 어차피 시험을 치지 않으면, 남는 시간에 놀거나 폰, TV 보는 쪽으로 놀기밖에 더하겠어요 ㅠ다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하셔서 합격하시길 빕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