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맨처음 제가 무역 자격증을 접하게된 계끼가 인터넷이였습니다. 어렸을적부터 무역업에 관심있던 저는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조사를 하다가 한 인터넷 카페를 알게되었고, 그 카페에서 한국금융개발원 인터넷 강의가 좋고, 도움이 많이된다고 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정재환선생님을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수강하게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시험준비기간은 12월 말, 1월초부터 시작을하였습니다. 대략 한달 조금 넘게 공부를 하였고, 그 기간동안은 거의 하루에 6시간 이상 강의를 듣고 혼자 복습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공부법은 복습위주였습니다. 시험범위가 엄청나게 많기때문에 해당일에 들은 강의내용을 그날 그날 바로 복습하고 필기하면서 공부를 하였고, 이로써 머리에 더 장기간 남아있을수 이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아무래도 강의 내용보다는 시험범위가 너무 많은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작년 무역영어를 준비하였을때는 국제무역사보다 범위가 훨씬 좁아 공부하기가 수월하였지만, 국제무역사는 무역규범 등 더 방대한 내용이 들어가있어서 공부하기에 많이 힘든 경우가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타사이트의 강의보다 한국금융개발원 KFO 가 더 좋은 점은 우선 국제무역사라는 과목에 초점을 맞추어 집중적인 내용과 시험출제에 관한 핵심내용을 요약적으로 잘 설명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정재환 쌤이 어떠한것이 나오고, 어떠한것이 안나온다는것을 명확하게 하여서 공부하기에 수월하였습니다. 국제무역사라는 시험내용이 워낙 넓어서 이렇게 찝어주고, 핵심내용만을 설명해주는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KFO는 이러한 것들을 아주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생각보다 쉬운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무역영어를 딴 직후에 자신감이 높아졌고, 국제무역사도 금방 따겠지라는 생각을 했고, 무심코 시작했다가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한달, 두달 전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인터넷강의와 병행하여 준비하여야하고, 독학보다는 인터넷강의를 통해 따라가면 더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부 방법에서는 국제무역사가 나온문제가 돌아가면서 나오는 경향이 있고 유사한문제가 많이 나오기때문에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를 하면 될거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