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제41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후기
-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역 전공자이지만 얼마남지 않은 시간과 방대한 시험범위때문에 도저히 혼자서는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가입하게된 네이버 카페인 무역터미널에서 여러가지 조언을 받았고 그 중 정재환선생님의 인강에 대한 추천이 많아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시험준비기간은 한달이었습니다. 우선 3주동안은 핵심이론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하루에 적게는 4개, 많게는 7~8개를 수강했습니다. 저는 공부를 할 때 책에다가 필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서 강의를 들으며 그때그때 책에다가 필기를 하였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이전에 공부했던 전공책이나 자료들을 찾아보며 공부하였고, 그래도 헷갈리거나 모르는 부분은 정재환 선생님께 직접 물어보며 궁금증을 해결하였습니다. 핵심이론을 다 수강한 뒤 기출문제를 풀기 전 책을 보며 필기한 부분,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부분, 핵심체크 등을 보며 다시한번 정리하였고, 남은기간동안은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기출문제는 34회부터 40회까지 풀어보았고, 기출문제강의를 보며 오답풀이를 하였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무역 전공자이지만 생각했던것 보다 범위가 너무 많았고, 시험치는 과목들이 거의 1~2학년때 배운 내용들이라 까먹은 부분도 많아 거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야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험공부하기전 전공 교수님과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교수님께서 한달안에는 힘들거라고 말씀하시기도 했고, 주위 친구들 중에서도 떨어진 사람이 몇명있었다 보니 공부하기 전부터 겁을 먹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공부를 하다보니 시간은 얼마 남지않았는데 이 많은 내용을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kfo인강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독학했더라면 절때 한달안에 공부하지 못했을 범위를 인강을 통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정재환 선생님께서는 예를 들어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셨고, 범위가 많았지만 선생님께서 강조한 부분, 책의 핵심체크 등을 유심히 보면 쉽게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책을 가지고 주로 공부를 하는 저에게는 이 국무사 책이 보기 쉽고, 정리가 잘 되어있는 책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선 핵심이론 강의를 보며 기본 개념들을 머릿속에 집어놓고, 기출문제를 여러번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매회 비슷한 패턴의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그것에 익숙해지면 짧은 시간내에 그 문제를 풀 수 있게 되고, 아니면 정말 어렵고 많은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은 과감하게 패스할 수도 있게 되며, 또한 강의시간에서 배우지 못했던 부분들을 기출문제를 풀면서 배우게 되기 때문에 저는 기출문제를 풀며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무역영어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다 배운내용일지라도 단어를 알지 못한다면 틀리는 문제가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해석능력도 중요합니다. 저는 무역영어를 풀때 항상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단어공부를 조금이라도 하고 가신다면 좀 더 빠른 시간내에 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