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41회] 비전공자 인턴의 41회차 국제무역사 1급 21일만에 한번에 합격하기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제무역사 자격증이 필요하게 되어서 비전공자인 내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강의가 무엇일까 검색하던 중 

정쌤의 국제무역사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고 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각종 블로그와 인터넷 사이트에서 정쌤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인턴 생활을 하고 있었고, 평일에는 퇴근 후 2시간 밖에 시간이 없었고 주말에는 출장과 각종 약속들로 인해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았어서 11월 4일에 공부를 시작하였으나 총 공부 시간만 따져보니 20일~21일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직장도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있었기에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9시가 되었습니다. 평일에 공부할 준비를 하고 책상에 앉으면 10시 쯤 되었고, 12시나 1시까지 강의를 1~3개 듣고 다음날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 했습니다. 강의만 듣고 내용을 알 수 없었기에 암기가 필요했는데 평일에 강의를 듣고 암기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기에 강의 들은 내용에 해당하는 교재를 핸드폰으로 찍어서 2시간씩 걸리는 출퇴근 시간에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사진으로 교재를 보며 암기를 하였습니다. 아무 일도 없는 주말이면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기에 하루에 8시간~10시간 정도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기출 문제 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기에 시험 2주 전 부터는 퇴근하여 하루는 기출문제를 한 회차씩 풀고 그 이튿 날과 그 다음날 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듣고 출퇴근하며 내용을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여 시험일 전에 직전 3개년 (총 6회차) 기출 문제를 모두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시험에 불합격할 수 있다는 생각과, 불합격 하면 그 다음 시험은 반년 뒤에 있기에 꼭 한 번에 합격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강했고, 그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직장도 다녀야 했고, 가끔 퇴근이 늦어질 때면 공부 시간이 줄어든다는 압박감과 해외 출장이라도 있을 때면 공부를 아예 하지 못하여 공부 시간을 또 빼앗긴다는 생각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정쌤의 강의가 비교적 이해하기 수월하였고, 강의를 듣고 교재로 한 번 더 복습을 하면 그만큼 이해가 잘 되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게시판으로 해결이 가능하였기에 자신감을 얻으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인터넷 상에 홍보가 잘 되어 있어서,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쉬운 강좌를 저렴한 가격에 수강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홍보가 잘 되어있지 않았더라면 정쌤을 몰랐을 것이고 한 번에 단기간에 합격하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모든 기출 문제를 제공하고 그에 따른 해설도 제공되며,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비전공자인 제가 3주 만에 총점 277.5점으로 합격하였는데 절실함과 열정만 가지고 공부한다면 어느 누구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직장 생활에 바빴고 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시간이 날 때 틈틈히 공부하고, 정쌤이 꼭 암기하라는 것들은 꼭 외우면서 공부하였더니 어문계열 외국어 전공자인 제가 전혀 무지했던 분야인 무역 관련 자격증을 단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할 수 있으므로 강의 내용에 충실하시고 모르는 것은 질문을 통해 바로바로 해결 하신다면 단번에 합격 어느 누구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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