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국제무역사 42회]비전공자 합격수기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대략 2달 정도 잡고 시작했지만, 실상 일주일에 3번은 아르바이트를 나갔고, 2일은 개인적으로 하는 일이 있어 공부에만 쏟았던 시간들은 아니예요. 실상 시간적으로 따진다면, 한달이었던 것 같애요 ㅎㅎ..

  저는 원래 인강을 싫어하고 혼자 심플하고 단순하게 공부하는 스타일이에요. 인강은 진도 빼는 식으로 1번만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반복적으로 봤습니다. 아래에 사진에도 있지만, 3번은 기본적으로 보고 내부에서 세세하게 여러번 봤습니다. 기출을 3주 정도 두고 풀기 시작했는데, 저는 회차를 풀고 다음회차 가기 전에 복습했어요. 기출복습이요. 기출을 복습할때엔, 저는 파트별로 묶어서 봤는데요, 이게 좋은 방법 같아요. 무역 규범이면, 36~40회차의 규범파트만 뽑아서 보는겁니다. 이런식으로 파트별로 보았어요. 근데 이렇게 보는 것이, 좀 더 문제 보는 눈이 길러지는 것 같더라구요. "이 문제 같은 패턴이다. 뭘 묻고 있는건지, 다른 보기에서 올바른 표현은 이거였는데"이런식으로요.

  그런데, 42회차가 좀 문제 은행식으로 출제되지 않아서 뒷통수 맞았어요...ㅎㅎ...;;기출 시간도 저는 90분으로 하지 않고, 40문제당 나눠서 42분으로 맞춰서 했습니다. 90분이란 시간은 실상 너무 길어서, 시간 훈련이 되지 않을것 같았어요. 어느 회차는 앞에서 시간 땡기고 뒤에 쓰고 다른회차는 앞에서 오래 걸렸는데, 뒤에서 빠쟉하면 된다 라고생각하고 하게 될텐데 이러면 시간에 무뎌진다고 해야할까요?.. 그런게 염려되서, 저는 문제당 30초~2분으로 생각하고 연습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찍더라도 문제 보기는 다 볼 수 있었어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방대한 양이죠. 이론 공부에는 방대한 양에 막막함이 왔어요. 그러고 기본서를 2~3회독 한 후, 기출을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같은 과목을 공부하고 있는 거 맞나?"싶을 정도로, 어색하고 낯설었죠. 교재를 빠삭히 알게 될 즈음에도, 처음 보는 내용들을 묻는 기출 문제에 막막함이 오곤 했습니다. 이 시험은 일년에 2번이죠... 기회가 너무 없다는 점에 무섭기도 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환급반이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환급반만 보고 왔습니다. 이거 환급받아서 무영하력ㅎ...ㅎㅎ.... 가난한 취준생분들에겐 환급이 제일 ..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전 너무 불안해서 감정적으로 울적울적했었는데, 이게 좋지 않았어요.

※합격 사진 및 공부 노트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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