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42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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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무역 관련 자격증을 찾아보던 중에 한국금융개발원을 알게 되었고, 그 중에 국제무역사 1급으로 유명한 정재환 선생님의 강의가 한국금융개발원에 있었기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처음 강의 수강신청하고 전체 강의수와 남은 기간을 계산하여 보니 약 2달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우선 저는 공대계열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무역의 'ㅁ'도 알지 못했기에 기본부터 파악해야 했기에 강의를 모두 듣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1주차> 무역 계약, CISG, Incoterms 2010
<2주차> 무역 운송, 무역 결제, UCP 600
<3주차> 무역 보험법, 대외무역법, 관세법
<4주차> 외환 실무, 무역 영어
처음 계획을 수립할 당시에는 기본 개념 강의를 모두 듣고 나서 배속을 올려서 한번 더 듣기로 했었지만, 무역영어 파트에서 전반적인 내용을 다시 설명을 해주셨기에, 무역영어 강의가 처음 계획했던 2회차를 대체 할 수 있었습니다.
<5주차>: 오답 노트(교재)무역영어 강의에서 주요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는 있었지만, 이전의 모든 내용을 담기에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강의에서 부족한 점은, 교재의 오답노트에서 추가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6주차> 기출 문제풀이 & 해설 강의
<7주차> 기출 문제풀이 & 해설 강의
36회 ~40회까지 실제 시험장의 시험과 같은 시간에 시작하여, 모의고사 형식으로 문제풀이를 하였고, 해당 회차의 해설 강의를 통해 오답 정리를 하였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공부해야 할 양이 많다는 점이... 가장 어려운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1년에 2번 있는 것, 2018년도의 41회는 이미 지나가버렸고, 42회에 불합격하면 2019년도인 내년이 되어야 시험을 볼 수 있다는 심적 압박감도 힘들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00%환급이면서 그 강의를 '정쌤'이 하신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강의 도중에 선생님께서 ' 본인의 딸아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국제무역사 강의를 하겠다.'라고 하신 것이 기억에 남는데, 제가 합격한 것을 보니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쌤'의 국제무역사 강의는 기본적인 개념강의에다가 실무적인 내용도 병행해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공부당시에는 더 복잡할 수 있으나, 문제풀이에 있어서 아~ 이래서 이렇구나 등의 느낌을 받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강의에서 선생님께서 '우리는 100점 맞을라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가끔 말씀하시는데, 네 맞습니다. 고득점도 좋겠지만, 100점이 목표가 아니죠~, 합격이죠!
상대적으로 무식한 방법으로 공부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점수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겨우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합격이 중요한 거 아시죠!
저도 합격했으니, 모두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