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국무사 42회차 합격 후기_직장인_40일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학으로 41회차 봤지만 떨어져서 인강을 들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검색해보니 가장 많이 듣는 인강이 kfo 정재환 강사님 인강인 것 같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6월28일부터 수강하여서 약 40일 정도 공부했습니다.

일단 인강을 한번 빠르게 들었고, 마지막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무역보험과 무역영어 부분은 듣지 않고 기출을 푸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역영어는 취업전에 무역영어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배워두어서 어떻게든 볼 수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퇴근 후에 강의2개씩, 주말에는 최소 5개씩 들었습니다.

중간에 약속이 있거나 일이 있어서 공부를 못할 때는 책을 조금씩 읽고 자곤 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무래도 직장인이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는 일이 무역사무라서 간간히 아는 내용들이 나와서 괜찮았지만, 양이 많아서 인강을 한번 도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강사님이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고 한 부분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사님이 핵심을 잘 찝어서 설명해주고 잘 정리해서 설명해주어서 암기하기 쉬웠습니다.

내용을 건너뛰는 부분도 많아 불안했지만, 시험에 나오는 것은 대부분 강사님이 설명한 부분에서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출해설도 여러 회차 들을 수 있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환급과정도 있어서 힘든 와중에 목표의식을 불태울 수 있었다는 점도 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기출문제는 꼭 풀어보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과목당 적어도 2문제 정도는 기출하고 똑같이 나와서 수월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무역영어 부분은 평소에 무역영어를 접하거나 영어를 아주 잘 하시는 분을 제외하면 그래도 신경써서 봐야될 것 같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무역영어가 너무 어렵게 나와서 무역영어는 간신히 풀었지만, 앞으로도 어렵게 나온다면 따로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직장인 분들이 준비한다면, 조금 여유있게 준비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전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강의 한바퀴 다 듣는 것도 힘듭니다.

그래도 하루에 몇 강좌씩 꾸준하게 듣는다면 완강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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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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