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42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비전공자 넉넉하게 40일 공부후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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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kfo 에 처음으로 수강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역영어 공부를 시작했을 때 입니다. 당시 유명인강을 찾아보던 저는 정재환 관세사님의 무역영어 인강이 유명하다는 정보를 듣고 무역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작년 5월 무역영어 시험에서 합격 했습니다. 후에 국무사도 따고 싶어서 정재환 관세사님의 인강을 또 한번 찾게 되었고, 이번 42회 국무사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_^ !!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 시험 준비기간은 40일 정도 잡았습니다. 원래 타이트 하게 시간을 잡아놓고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 이기 때문에 넉넉하게 40일로 잡았고 공부 방식은 크게 (15일 / 10일 / 15일) 로 잡고 (이론 / 복습 / 기출풀이) 형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특히 기출풀이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무역영어와는 다르게 시험 문제 수가 160문제에 달했고 맞은 문제들 까지도 가볍게 오답을 해서 정확도를 높혔습니다 (공책에 오려서 붙이는 오답이 아닌 답안지와 문제에 밑줄 긋고 마킹하는 형식 이었습니다.) 기출은 최신 기출 부터 총 7회 정도 풀었고 보통 60점대 ~ 70 점대 정도의 평균이 나왔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 수강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방대한 기출문제 였습니다. 무역영어 공부때도 느꼈듯이 기출문제 풀이는 이론 학습 만큼이나 시험의 당락을 좌우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워낙 많아서 오답을 하는데 시간이 너무 소요되었습니다. 하루에 6시간에서 7시간 정도 공부를 하면 천천히 나아갔습니다. 무역영어와는 다르게 국무사는 시험이 일년에 2번 밖에 없어서 떨어졌을 시에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한번에 시험에 붙는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kfo 의 장점은 물론 정재환 관세사님 입니다 !! (^_^ ㅋㅋㅋㅋㅋ) 솔직히 인강이 재밌어서 계속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딱딱하게 느껴질수 있는 무역이라는 분야를 각종 사례와 경험담을 섞어서 재밌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무역영어를 공부할때는 '뭐지 이
개그는...?' 하면서 공부했었는데 국무사 공부 할때는 집에가서도 계속 생각나는 그런 재밌는 강의였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앞서 말했듯이, 국무사는 떨어졌을시에 리스크가 상당합니다. 그간 공부했던 것이 물거품이 되고 또다시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체계적으로 공부 계획을 세워서 한번에 합격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많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어떤 형식으로 나오더라도 자연스럽게 풀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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