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제42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후기입니다 ~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올해 초 정재환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무역영어 1급 시험에 합격하고 환급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준비기간은 약 한달 반 정도(7월초 시작) 되었지만, 무역실무 부분은 이미 무역영어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무역규범 등 국제무역사에 포함된 부분에만 집중했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약 2개년 정도 풀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무역규범 파트는 법과 관련이 있고, 아무래도 생소한 부분이 많아서 그 점이 어려웠습니다. 또 이미 무역관련 시험을 보고 나서 범위가 비슷한 다른 시험을 보는 것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난번 강의를 들을 때보다는 조금 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기출문제를 2개년밖에 풀지 않은 이유는 더 풀 생각이었지만, 한 회를 풀 때마다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집중도가 상당히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회차별로 오답 정리는 했기 때문에 고득점은 아니지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 번에 합격했을 때 환급을 받는다는 것이 단순히 금전적으로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도전의식을 형성해서 나태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또 지난 무역영어 시험에서 환급을 받은 경험을 통해서,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같은 것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정재환 강사님이 이해가 잘 되게 농담을 섞어가면서 잘 설명해주시고, 1:1문의 담당자님도 질문이 있을 때 친절하고 빠르게 답변해 주셔서 그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턱걸이로 간신히 합격했지만, 맞아야 하는 문제만 확실히 맞으면 합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무역사 시험은 난이도 자체가 어려운 시험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범위가 워낙 넓고 시험시간이 길어서 집중력과 끈기가 꼭 필요하고 그것이 이 시험의 진짜 어려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강사님 말씀처럼 강의진도를 일단 빨리 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기는 최소화하고 기출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어서 오답정리를 하는 것이 합격에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엔 1교시가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졌고 실제로도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상대적으로 쉬운 2교시에서 틀려선 안되는 문제들을 많이 맞아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려면 인코텀즈 등 쉬운 부분에서는 실수하지 않도록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답을 맞추기 어려운 부분은 이해가 안되더라도 일단 넘어가며,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반복되는 문제를 놓치지 않는 연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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