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O 합격수기
- [42회] 국제무역사 전공자 3주만에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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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에 국제무역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면서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할까 고민이었습니다. 독학으로 준비하자니 책 두께와 어느 부분만을 공부해야하는지 답이 안오고... 주위에 선배들과 합격자들에게 수소문 끝에 kfo라는 곳에서 인강을 듣는다는 말을 듣고 맛보기 강의 등을 들어보았습니다. 제가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신용장부분을 맛보기로 들어보았는데 어느 새 점점 이해를 하고 공부를 하고있는 제 자신을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이거다 싶어서 망설이지 않고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준비기간은 총 3주였습니다. 처음에 이론강의만 77강이나 된다는 점이 3주 남은 시간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도 있다는 의심을 가지게 하였지만, 마음먹고 2주안에 77강을 다 듣는 것을 목표로 시간표를 짰습니다. 그렇게 이론 강의를 계획대로 수강하고 난 뒤에, 나머지 일주일은 하루에 한 회씩 기출문제를 풀고, 기출문제 해설 하는 것으로 짯습니다. 이렇게 하니 마지막 일주일에 온전히 기출문제에 집중하여 문제의 유형을 파악할 수 있었고, 매일 매일 10점씩 평균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더욱더 합격의 자신감을 가지게 만들어주었습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무래도 가장 힘들었던 점은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이론 강의를 들으려고 했던 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코 다른 인강들에 비해 많은 것이 아니지만, 제 자신이 시간을 그렇게 투자했던 만큼 부족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의 차이가 크기때문에 어떠하다고 말하기 힘든 부분이고, 당연한 얘기지만 조금은 여유롭게 시간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더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강의 시작 때, 다짜고짜 시작하는게 아니라 자격증의 체계 등에 대해 설명을 들으면서 추후의 목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을 높게 사고 싶습니다. 또한 강의를 들으면서 그냥 딱딱하게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와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현장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들을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전공자로서도 다소 힘들 수 있는 시험입니다. 자신이 투자하는 만큼 가져가는 시험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하지만 점수를 높게 가져가야하는 시험이 아니라, 평균 60점을 위해 달려야하는 시험인 만큼 마냥 힘들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마음 편하게 인강을 들으시면서 잘 따라간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